6개월 살림 살펴보니...

잘한건지, 못한건지 불분명



  • 조 욱 (press1@koreatimes.net) --
  • 18 Ma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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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실협(회장 신재균)이 지난 6개월(2018년 9월1일∼2019년 2월28일)간의 예산집행 내역을 온라인(www.okba.net)을 통해 공개했다.

 

이 기간 총수입은 55만5천 달러, 총지출은 55만2천 달러로, 약 3천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상반기 내역 중 주목되는 부분은 두가지. 회비와 프로그램스토어 사업이다.

회비는 예상수입 2만1천 달러 중 1,280여 달러만 걷혀 징수율이 6.11%에 그쳤다. 

이에 대해 실협 관계자는 "연회비가 25달러인데 사실 큰 의미는 없다. 대개 연말에 집중적으로 내며 회비가 들어와도 회원 지원비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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