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향기 가득하게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0 Apr 2019


사진기사_피아노 (1).jpg

지난해 4.23 노스욕 참사 때 숨진 앤 마리 드아미코씨 가족이 조성훈(오른쪽) 온타리오주의원을 통해 고인이 사용하던 피아노를 기증했다. 조 의원은 이 피아노를 지난 7일 멜라스트먼 광장에 설치했다. 
 

Video AD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