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시 유니클로 회장

손정의 제치고 日 자산 1위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5 Ap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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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의 창업자 야나이 다다시(70) 회장이 손정의(61) 소프트뱅크 회장을 밀어내고 일본 최고 부자로 등극했다.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다다시 회장의 자산이 작년보다 56억 달러(이하 미화) 늘어난 249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일본 자산 순위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전 세계 순위에서는 41위에 올랐다. 
다다시 회장의 자산 규모가 늘어난 것은 유니클로의 주가가 상승했기때문이다. 유니클로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규모가 큰 의류 SPA(제조·유통 의류업체) 브랜드로, 다다시 회장과 그의 가족이 전체 지분의 44%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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