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5 Apr 2019


15일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사무실 입주 자축연을 열었다. 평통 토론토협의회는 지난 1일 한인회관 210호에 사무실을 마련했다. 이날 자축연에는 김연수 회장을 비롯해 30여 명의 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새 사무실에서 한인사회에 보다 가깝게 다가가고 함께 호흡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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