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자 사진 기사-비누

'비누 스타'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13 Ma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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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북미 뷰티업계에 당찬 도전장을 냈던 한인 캐런 김씨가 일간지 '토론토 스타'의 10일자 라이프면을 장식했다. 김씨는 한국 문화를 담아낸 천연비누 전문업체 '비누비누(www.binu-binu.com)'를 2015년 가을 토론토에서 설립했다. 현재 그가 만든 제품은 밴쿠버, 몬트리올, 뉴욕, LA 등 북미 지역 100여 개의 상점에서 판매되며, 영국과 프랑스, 한국 등에도 진출했다. 스타는 김씨의 비누 관련 제품을 소개하며 비누업계의 떠오르는 별(Soap star)로 소개했다. 김씨는 토론토 김영희(모니카) 회계사의 2남1녀 중 둘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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