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에서 폭발성 위험물질 발견

경찰, 리치먼드힐 주민 2명 구속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15 Ma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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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 경찰이 폭발성 위험물질 소지 혐의로 두 남성을 구속했다.

경찰은 지난 9일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서 용의자들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뒤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경찰에 구속된 인물은 리치먼드힐에 거주하는 레자 모하마디아슬(47)과 아들 마히아르(18)다.

온타리오경찰은 지난 11일 이들의 집을 압수수색하면서 인근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집에서는 폭발성 물질과 함께 기폭장치도 발견됐다.

이웃 주민들은 피의자들 가족이 5,6년 정도 그곳에 살았다고 전했다.
경찰은 테러와의 연관성 등 보강수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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