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아들 트럭으로 친 남성 기소

주택 진입로에서..부주의 운전



  • 유지수 (edit2@koreatimes.net) --
  • 15 May 2019


필 경찰.jpg

부주의 운전으로 아내와 아들(36·7) 친 남성이 기소됐다.

 

필지역경찰은 14일 오전 8시 30분께 브램튼 마운트 플레젠트 지역에 위치한 주택의 진입로 (driveway)에서 차에 치여 중상을 입은 모자가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나단 리온(41)씨의 혼다 픽업트럭이 모자를 향해 후진, 열려있던 운전자 쪽 문이 두 사람을 쳤다.

차량은 그 후 계속 타운하우스의 주차장까지 후진해 주차장의 문과 주택의 일부를 손상시켰다.

경찰은 여성과 아이가 현재 안정된 상태이며 남성을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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