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시니어 건강관리

한캐치매협회 22일 세미나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15 May 2019


1면 치매협회 물망초수업.jpg

'100세 시대' 시니어를 위한 건강 강좌가 열린다.

한캐치매협회(회장 최춘해)는 '노인건강 세미나'를 22일(수) 오후 1시 피플스 교회(374 Sheppard Ave. E.) 별관에서 마련한다. 15일자A3면 광고 

 

'육제적, 정신적인 건강을 위한 상담'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는 김진영 가정의가 강사로 나선다. 김 가정의는 노년기 질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혼자 또는 가족이 함께 해결해나가는 법을 안내한다. 

치매협회는 매주 2차례씩 경증 치매환자 및 노인들을 돌보는 데이케어 프로그램 물망초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라인댄스, 실버체조, 장구반, 컴퓨터 기초반, 역사, 붓글씨, 웃음치료, 글짓기 등의 수업을 진행한다. 데이케어는 매주 월·수요일 오후 1시30분 피플스교회 별관에서 마련된다. (416)624-4612

한편, 치매협회는 피플스 교회에서 주관하는 '파머스 마켓'에 참가해 가라지 세일을 진행한다. 다양한 먹거리와 각종 생활 용품을 판매하는 이 행사는 6월14일(금)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피플스 교회 주차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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