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지하철에서 만나는 '한국'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17 May 2019


photo2.jpg

"관광은 한국으로"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지사장 박형관)가 TTC(토론토대중교통위원회) 지하철 열차에 한국 여행을 알리는 홍보를 시작했다. 한식한상차림과 광화문, 송도 국제도시, 부산 감천마을 등 6종의 이미지 광고를 통해 아름다운 한국의 모습을 담아냈다. 6월7일까지 TTC 3개의 열차에서 총 892개의 포스터를 부착한다.
 

Video AD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