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50km 구간서 147km로

제한속도 세 배나 초과한 20대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12 Ju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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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속도를 세 배나 초과해서 달린 간큰 20대 운전자가 체포됐다.

 

필지역 경찰은 11일 브램튼의 최고속도 50km 구역에서 147km로 달린 운전자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운전자의 차량을 일시 압류했고, 7일간 운전면허 정지 처분도 내렸다.

운전자가 과속한 곳은 컨트리사이트 드라이브로, 공사구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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