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C 버스 총격 용의자 공개

8일 새벽 말다툼 하다 총 꺼내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2 Ju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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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비코에서 발생한 TTC 버스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공개됐다.

토론토경찰은 용의자 3명의 모습이 담긴 감시카메라를 배포했다.

 

사건은 지난 8일 새벽 4시15분께 블루어 스트릿/ 이슬링턴 애비뉴 인근에서 발생했다. 두 남성이 버스에 올랐으며 말다툼을 벌였다.

말다툼 과정에서 한 남성이 총격을 가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이때 또 다른 남성이 말다툼에 개입하자 용의자는 그를 향해서도 총을 발사했다.

두 피해자는 심각한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사건 당시 버스 안에는 15명 정도의 승객이 타고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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