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토론토... 뒤늦은 오심 판정

NBA "자유투 주어졌어야"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12 Ju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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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입장에서는 아쉬운 판정이다. 하지만 너무 늦었다.

 

NBA 측은 지난 10일 밤 열린 챔피언 결정전 5차전에서 경기 막판 마크 가솔이 파울을 당했으나 자유투 2개가 주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상황은 이렇다. 경기 종료를 59초 남긴 상황에서 가솔이 이 돌파를 시도했으며, 이를 수비하는 과정에서 골든 스테이트의 드마크스 커즌스가 파울을 범했다.

하지만 심판은 휘슬을 불지 않았다.

당시 골든스테이트는 106-103으로 앞서고 있었지만 만약 가솔이 자유투를 성공했다면 경기 흐름은 다시 바뀔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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