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날아든 바퀴에 큰 사고

400 고속도로에서 20대 여성 중상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2 Jun 2019


하이웨이400.jpg

운전 중 날아든 자동차바퀴 때문에 20대 여성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다.

 

400 고속도로에서 사건이 벌어진 것은 12일 오전 8시30분께.

북쪽 방향으로 달리던 흰색 승용차의 앞바퀴가 빠지면서 옆 레인의 남쪽 방면 고속도로로 튕겨 나갔다.
이 바퀴는 남쪽으로 달리던 검정색 승용차의 앞 유리를 강타했다. 충격을 받은 자동차는 앞유리와 차량 덮게 부분이 크게 파손됐다.

운전자를 긴급히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차량에서 빠져나온 바퀴 등을 수거해 사고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다. 사고 여파로 400고속도로는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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