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BO 대리점 모집

외곽지역 편의점 등 대상



  • 조 욱 (press1@koreatimes.net) --
  • 12 Jun 2019

심사 거쳐 8월께 허가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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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정부가 LCBO 대리점(약 200개)과 수퍼마켓(87곳)에 주류판매를 추가 허용키로 함에 따라 편의점 등은 대리점 신청을 할 수 있다. 단, 농촌지역 등 LCBO 매장이 드문 외곽 업소들만 신청 가능하다. 

 

온주실협(회장 신재균) 관계자는 “회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대리점 신청에 앞서 술판매가 가능한 커뮤니티인지 실협(www.okba.net) 및 LCBO(www.lcbo.com) 웹사이트를 통해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외곽 편의점업주들은 25일(화)까지 이메일(lcbosubmissions@lcbo.com)로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신청서 양식과 작성 지침은 LCBO 웹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416)864-2584
LCBO는 서류심사·실사를 거쳐 8월경 허가증을 발급할 계획이다. 

헐튼·해밀턴지구실협의 장은홍 회장은 “불법담배 등으로 편의점 매출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주류판매 확대는 단비와 같은 소식”이라며 기뻐했다. 

한편 주정부는 일반 편의점의 술판매 허용 시기는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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