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부부 2년만에 또 대박

100만 불 이어 6,500만 불 당첨



  • 유지수 (edit1@koreatimes.net) --
  • 18 Jun 2019

비결은 언급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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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당첨의 비결이 있나?

불과 2년 전 100만 달러의 복권에 당첨됐던 부부가 다시 한 번 대박을 터뜨려 화제다.

더구나 이번 당첨액은 2년 전에 비해 무려 65배나 더 많은 6,500만 달러에 달한다.

행운의 주인공은 퀘벡주 몬트리올 거주 주세파·넌지오 랑테리씨 부부.

이들은 지난 14일 로토맥스의 잭팟에 당첨됐다. 이는 캐나다 역사상 가장 큰 당첨금이다.

이들에게 복권을 판매한 편의점은 보너스 65만 달러(당첨금의 1%)를 받는다.  

랑테리씨 부부는 2017년 1월 100만 달러의 복권에 당첨됐을 때 자녀 2명과 나눠가졌다.  

이들은 이번 당청금 역시 가족 구성원들과 나눌 것이라며 기뻐했다. 당첨 비결 여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이탈리아계인 랑테리씨 부부는 곧 모국을 방문하고 사위가 태어난 모리셔스 공화국(인도양 남서부 섬나라)도 가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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