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졌지만 잘했다"



  • 안휘승 (photo@koreatimes.net) --
  • 18 Ju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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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토론토 한맘성당에서 펼쳐진 U-20(20세 이하) 월드컵 결승 한국-우크라이나 경기 단체 응원전에서 황현수(앞쪽)씨 부부가 한국팀의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한국의 1-3 패배. 사진 안휘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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