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핀치에서 흉기 강도

19일 밤 남성 피해자 병원행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20 Jun 2019


경찰차.jpg

영/핀치 인근에서 한 남성이 흉기에 찔렸으며, 경찰은 용의자를 찾고 있다.

 

토론토경찰에 따르면 뎀프시공원 인근(Beecroft Road and Ellerslie Avenue)에서 19일 밤 흉기에 찔린 피해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자가 수차례 흉기에 찔린 것을 발견했으며,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했다.

하지만 다행히 생명이 위독한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가 금품을 빼앗기 위해 강도짓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다.
용의자의 인상착의 등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된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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