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 닥치고 있다"며 뒤통수

심령술사 20만 불 받아 챙긴 뒤 튀어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20 Jun 2019


신시아버트.jpg

‘초능력의 재스민’이라는 이름의 심령술사가 사기 혐의로 체포됐다.

 

헐튼경찰에 따르면 신시아 버트라는 여성은 오크빌 등에서 점성술 영업을 하면서 찾아온 고객에게 큰 위기가 닥쳐 올 수 있다고 겁을 줬다. 그 상황을 넘기게 해 주겠다며 20만 달러를 뜯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그녀는 2017년 12월께 피해자의 신고로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에드먼튼으로 달아났다.

그녀는 에드먼튼에서도 비슷한 사기를 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광역 토론토 안에 추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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