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인상 2.2%까지

온주 내년 상한선 확정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koreatimes.net) --
  • 20 Ju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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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정부는 내년 아파트 월세 인상 상한선을 2.2%로 확정했다.

 

현재 월세 2천 달러를 내는 입주자는 매월 44달러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이는 2013년 이후로는 최대폭이어서 아파트 입주자들의 불만이 클 것으로 보인다.

주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이 같은 인상률은 비어 있는 유닛 등엔 적용되지 않는다. 주로 기존 입주자들에게 적용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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