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부동산, 휴양지 어때?

도심 주택가격 높아지자 관심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04 Ju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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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으로 부동산을 구입할 계획이라면 휴양지를 고려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는 조언이 나왔다.

 

일간지 ‘토론토 스타’에 따르면 소더비부동산의 브래드 헨더슨 전 회장은 “그것은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이라고 볼 수도 있으나 좋은 투자도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토론토 북쪽의 무스코카 호수나 조지언베이 등은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해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지역이다. 토론토 만큼이나 부동산을 구매하기 쉽지 않다는 것.

때문에 토론토 동쪽의 프린스에드워드 카운티나 서쪽의 이리호수 주변에도 관심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도심에서 주택구입이 점점 더 어려워지면서 휴양지의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다른 전문가는 “온타리오에서 휴양지 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오래 전부터 있었다. 지금은 시장 전체적으로 보면 비중이 작긴 하지만 여전히 상담이 많이 들어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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