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챔피언과 악의 대결

영화 '사자' 8월16일 토론토 개봉



  • 유지수 (edit1@koreatimes.net) --
  • 16 Ju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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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6일 토론토에서 개봉하는 영화 '사자'에서 안성기(왼쪽)가 열연하고 있다.

격투기 챔피언이 강력한 악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사자'가 다음달 16일 토론토에서 개봉한다. 

 

'사자'는 어릴 적 사고로 아버지를 잃어 세상을 불신하게 된 '용후(박서준)'가 구마(마귀를 쫓아버림)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검은 주교 '지신(우도환)'에 맞서 싸우는 판타지 액션 미스터리 영화다. 

한국에선 오는 31일 개봉하는 이 영화는 국민배우 안성기와 요즘 뜨는 배우 박서준, 우도환이 출연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7년 56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청년경찰'의 김주환 감독이 다시 한 번 박서준과 의기투합했다. 

토론토 상영 극장은 시네플렉스 ◆엠프리스워크(5095 Yonge St.) 혹은 ◆던다스관(10 Dundas St. E.) 중 한 곳이 될 전망이다. 추후 발표. https://www.cineple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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