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여성 청소차량에 사고

던밀/스틸스에서.. 병원에서 숨져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17 Ju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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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쓰레기 수거 차량에 치인 60대 아시안 여성이 목숨을 잃었다.

 

16일 오후 2시께 던 밀스/ 스틸스 인근 주택가에서 여성 보행자가 차량에 치였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

피해자는 클리프우드 로드(Cliffwood Rd.)를 따라 걷는 중 좌회전하는 청소차량에 부딪힌 것으로 경찰을 보고 있다.

운전자는 사고 이후 현장에 남아 있었고, 피해 여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숨진 여성의 신원은 확인했으나 이름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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