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줄이고 수입은 늘리고

온주실협, 조합과 19일 사무실 통합



  • 조 욱 (press1@koreatimes.net) --
  • 18 Ju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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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실협(회장 신재균)이 KBA협동조합(이사장 신영하)과 사무실을 통합한다. 

 

19일부터 실협과 조합 직원이 한공간에서 근무하게 되는 것이다.

두 조직의 물리적 통합은 신재균 회장의 공약사항이다. 직원들이 한 공간에서 근무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정비용도 줄이자는 취지다.

사무실 이전으로 실협 주소는 기존 '175 The West Mall'에서 '167 The West Mall'로 바뀐다.

실협이 쓰던 기존 사무실(4,500평방피트)은 업체에 임대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유아놀이센터 수백 개를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회사 마이짐(My Gym)과 계약을 앞두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실협은 연 6만 달러의 추가 수익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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