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체감 47도까지 오른다

20일(토)까지 낮 기온 33도 넘어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18 Ju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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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를 비롯한 남부 온타리오에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연방환경부는 19일 낮 최고기온이 34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 체감온도는 47도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무더위는 토요일까지 계속된다. 20일에도 낮기온 33도 체감온도 47도로 예상됐다.

폭염 기간에는 밤에도 기온이 20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다고 기상당국은 밝혔다. 열대야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간간이 소나기가 내리면서 습도는 더 올라가겠다.

무더위는 21일께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다소 누그러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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