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1만 불 벤츠 E클래스

한국서 3년 만에 10만대 판매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06 Aug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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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벤츠 10세대 E클래스 차량이 한국에서 수입차 브랜드로선 처음으로 단일 모델 판매량이 10만대를 넘어섰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0세대 E클래스 모델 10만번째 차량을 최근 고객에게 인도했다.

2016년 6월 한국에 공식 출시하고선 약 3년 만에 누적 판매 10만대 기록을 세웠다. 올해 상반기엔 벤츠 E300(4MATIC 포함) 판매량이 1만3,311대로 수입차 중 1위였다.

E클래스는 가격대가 6천만(약 6만6천 달러)~1억원(약 11만1천 달러)으로 평균 7천만원(약 7만7천 달러)대 중반이다.

E300은 7,700만원(약 8만5천 달러)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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