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퍼드에서 총탄 세례

차량에 총알 박히고 피해자 병원행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12 Aug 2019


세퍼드.jpg

노스욕에서 한 남성이 총에 맞아 병원으로 갔다.

 

경찰에 따르면 11일 오후 2시30분께 영 스트릿/플로렌스 애비뉴 인근에서 총성이 울렸다. 이후 인근에 있던 고급 SUV차량에서는 여러발의 총탄 자국이 발견됐다.

경찰은 영/세퍼드 인근의 조사를 통해 총탄 피해를 입은 차량은 레인지로버라고 밝혔다.

이후 오후 4시께 사건 현장의 한 병원에 한 남성이 총상을 입고 찾아왔다. 경찰은 그가 이날 총격 사건 피해자로 보고 있다.

부상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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