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주간한국
우울함을 없애는 아침요가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Jul 25 2020 09:10 PM
우울함, 근심 걱정 등으로 가슴이 답답할 때 상쾌한 기분으로 전환시켜주는 요가 동작들. 구부정한 자세 교정과 유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STEP 1. 활자세 변형 동작
구부정해지기 쉬운 등과 앞으로 말린 어깨를 펴주고 타이트한 허벅지 앞면을 열어주는 동작.
STEP 1.

네발기기 자세(Table Top)에서 오른발을 옆으로 보내고 왼발을 들어 사이드플랭크 모양을 만든다.
STEP 2.

왼손으로 바닥을 힘있게 밀고 복부를 끌어당겨 중심을 잡은 후 천천히 왼무릎을 접어 등 뒤에서 발을 잡는다.
STEP 3.
중심을 잡은 후에는 발을 조금씩 엉덩이에서 멀게 가져가 어깨와 가슴이 더 시원하게 열리도록 해준다.
★ POINT!
복부의 힘을 사용해야 허리를 다치지 않는다. 무리해서 허리를 꺽지 않도록 주의!
STEP 2. 반달자세 (Half Moon Pose)
STEP 1.
먼저 전사 2자세(앞무릎을 구부리고 뒷다리를 편 스탠딩 자세)를 취한다.
STEP 2.
체중을 앞에 있는 오른발에 싣고 오른 손을 매트 앞으로 가져가 바닥을 짚는다. 요가 블록이나 두꺼운 책으로 손을 지지해도 좋다. 이때 무릎과 발이 정면을 향하도록 한다.
STEP 3.

앞무릎을 구부린 상태에서 뒤의 발을 천천히 떼서 균형을 잡아준다.
가능하다면 균형을 잡은 상태에서 앞무릎을 펴준다. 왼다리는 뒤로 뻗고 왼손은 위로 뻗어준다.
STEP 4.

숙련자의 경우는, 왼무릎을 접어 등 뒤에서 왼손으로 발을 잡아준다.
이때 흔들리지 않도록 지지하고 있는 발로 바닥을 힘차게 밀고 코어의 힘을 사용해한다.
★ POINT!
지지하고 있는 발앞이 안쪽으로 들어가기 쉬운데, 골반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오른 엉덩이를 최대한 뒤로 보내며 골반, 무릎, 발의 정렬을 맞춰주도록 한다.
유튜브 검색창에 YOGA - SONG HAYEON
TOTAL Body Morning Yoga 영상 보시면서 따라해보시고, 궁금한점은 영상 하단 댓글에 남겨주세요.
송하연 요가티처
몬트리올 요가풀니스라이프
(Yogafulness Life) 대표
Email: connect@yogafulness.life
Tel: 514 577 0623
www.koreatimes.net/주간한국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