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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8개 모델 선정
컨수머가이드 '베스트바이'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Dec 07 2020 03:41 PM

현대와 기아자동차의 8개 모델이 미국의 저명한 소비자 평가매체 '컨수머 가이드'가 선정하는 '2021년 베이스바이 모델'에 선정됐다.
자동차 제조사로는 가장 많은 모델이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잡지는 현대차의 팰리세이드(중형 SUV), 코나와 베뉴(소형 크로스오버), 엑센트(소형 승용차)를 베스트바이 모델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의 텔루라이드(중형 크로스오버), 쏘울과 셀토스(소형 크로스오버), 리오(소형 승용차)도 선정됐다.
특히 기아차 쏘울은 7년 연속 선정되어 이 부문에서 가장 오랜 인기를 누린 모델이 됐다. 현대차 엑센트는 4년 연속, 텔루라이드는 2년 연속이름을 올렸다.
컨수머 가이드 편집자들은 1967년 이후 매년 평가 대상에 오른 차랑을 10만 마일 이상 직접 주행하며 차를 평가, 업계로부터 객관성과 전문성을 인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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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