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언론 협박해서 여론형성 막는다    
  • HotNews 온주, 의료인력 양성에 1,090만 불 투입
  • HotNews "꿈 키우며 전진하기를"
  • HotNews 캐나다인 48% 미국인에 부정적
  • HotNews "한인대축제 긴급상황시 비상출동팀 동원"
  • HotNews 코스코 그릭 요거트 리콜
  • HotNews 몸싸움 뒤 고객 사망...팀호튼스 직원 무혐의
  • HotNews BC주 산불 대피령 위반에 벌금 부과
  • HotNews 캐나다 수출업계, 관세 충격 우려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주간한국

“월경 과다ㆍ골반 통증”

자궁근종 증상


  • 미디어2 (web@koreatimes.net)
  • May 04 2021 08:14 PM

“여성 35세 이상, 40~50%에서 발견된다”


여성은 대개 딸에서 아내로 그리고 엄마로 성장한다. 이때 필연적으로 겪는 과정이 임신과 출산이다. 임신과 출산은 자궁에서이뤄진다. 그만큼 여성에 있어 자궁은 중요한 신체 부위 중 하나로 여겨진다. 여성을 상징하는‘ 제2의 심장’으로 불리는 이유다.

자궁근종은 여성에서 발생하는 종양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종양이다. 자궁의 근육세포 하나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하나의 자궁근종을 만든다. 확실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가족력이 있다면 발생 위험도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궁근종은 35세 이상 여성의 40~50%에서 발견되지만 최근에는 20대 여성에서도 증가 추세다. 주증상은 월경 과다, 골반 통증, 변비, 빈뇨 등이다. 환자의 20~50%에서 증상이 나타난다.

  자궁근종 이럴 때 의심하세요

1. 생리량이 많아지고 덩어리가 나온다.
2. 생 리 주기가 자꾸 앞당겨지고 불규칙한 출혈이 있다.
3. 소변이 자주 마렵고 변비가 생겼다.
4. 아랫배에 무엇인가가 만져지고 생리통
    이 심해졌다.
5. 아래에 묵직함이 느껴지고 밑이 빠질 
    것 같은 증상이 있다.
6. 성교를 할 때 통증이 있다.
7. 이유 없이 어지럽고 피곤하다.
8. 잠을 설치고 가슴이 답답하다.
9. 불임과 유산 경험이 있다.

김용욱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산부인과교수는 “월경 과다가 가장 흔한 증상이지만 자궁근종이 어느 정도 커지면 골반 통증을 일으킬 수 있고, 또 근종 크기가 아주 큰 경우에는 아랫배에서 만져지기도 한다”며 “자궁근종은 불임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은 치료 계획을 미리 세우는 게 좋다”고 했다.

자궁근종은 빠르게 자라지 않는다면 정기검사로 지켜보면 된다. 증상이 심지면 자궁근종절제술, 자궁절제술, 자궁근종용해술, 약물 치료 등으로 치료한다.

 

김용욱 교수는 “자궁근종만 제거하거나 자궁 전체를 제거하는 수술이 확실한 치료법이긴 하지만 심리적인 부담이 따르는 게 사실”이라면서도“ 최근에는 개복 수술 대신 복강경 수술이 많이 시행되고 있고, 특히 단일공 복강경 수술은 통증이 적고 흉터가 안 보이는 장점이 있는 만큼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고 했다.

자궁근종은 비만한 여성에서 위험도가 높고, 적절한 운동과 채식이 자궁근종 발생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러나 자궁근종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하고 쉬운 방법은 산부인과 초음파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다. 자궁근종은 보통 30세이후에 많이 발생하므로 30세 이후에는 1년에 한 번 정기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권대익 의학전문기자>

 

 

 

www.koreatimes.net/주간한국

미디어2 (web@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손님도 쫓아내는 까칠한 사장님 11 May 2021
임신초기 세포 모방에 성공 11 May 2021
“월경 과다ㆍ골반 통증” 04 May 2021
꽃노년 명품 운전기사 ‘웨딩쇼퍼’를 아시나요? 04 May 2021
교통의 요지에 우뚝 29 Apr 2021
근육을 늘리시렵니까 29 Apr 2021

카테고리 기사

스크린샷 2026-08-11 142624.png
W

사과나무 사이로 가을이 온다

11 Aug 2026    0    0    0
screenshot 2026-08-06 at 3.14.35 pm.png
W

패스트푸드 주 2회 이상 먹으면

06 Aug 2026    0    0    0
screenshot 2026-08-06 at 3.09.58 pm.png
W

땀 안 났다고 버텼다간 열사병 위험

06 Aug 2026    0    0    0
0d0be2ef-f903-4310-954c-62b49a03849a.jpg
W

오사카의 숨겨진 고전미

06 Aug 2026    0    0    0
2c75a9e8-e616-41f0-a0b8-01dc5ac0f5a4.jpg
W

칼끝에서 꽃피운 여름 별미

06 Aug 2026    0    0    0
screenshot 2026-08-06 at 5.52.26 pm.png
W

월월 시도 때도 없이 짖는 댕댕이

06 Aug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adobestock_292577471.jpeg
Opinion
"그래도 세계는 발전한다"                          
08 Aug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dan-gold-e6hjqab7uea-unsplash.jpg
HotNews

캐나다인 덜 먹고 덜 쓰고 허리띠 졸라맨다

13 Jul 2026
0
20251121-13110199.jpg
HotNews

먹고 살기 힘든데 새차는 큰 부담

14 Jul 2026
0
장관.jpeg
HotNews

조성훈 장관 숙박비용 논란

14 Jul 2026
2
leeanne-berry-3bajoe_fww0-unsplash.jpg
CultureSports

안 쓰는 물건, 어디서 팔까

13 Jul 2026
2
1defdd4b-54c2-4358-afd9-9f8913af1d93.jpg
WeeklyKorea

최상위 포식자 늑대 돌아오자

23 Jul 2026
0
884e427d-a53d-4ff1-a595-3ec264ff6f9d.jpg
Opinion

판다처럼 살지 못하는 판다

06 Aug 2026
0
54kweeiot5alvnv2fepj2z6igu.jpg
HotNews

어머니날 선물로 복권 구입했더니 7천만 불 당첨

22 Jul 2026
0
경찰영사.jpg
HotNews

유윤종 울산경찰청장 28억원...재산공개

24 Jul 2026
0


The Korea Times Daily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대표메일/기사제보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airy.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