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웨스트젯 승무원 집단소송 450만 불 합의
  • HotNews 한국 프로야구 원년 스타 백인천씨 위독
  • CultureSports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공모에...
  • HotNews 재외동포단체 현황 조사
  • HotNews 11세 한인 아동 2천 불 상품권 구입 논란
  • HotNews 이번 주말 토론토 필리핀타운 축제
  • HotNews "그들에게 의미 있는 일자리를"
  • HotNews TTC, 9월부터 월간 요금 상한제
  • Opinion “사랑으로 심은 씨앗, 찬양으로 꽃 피우다” (2)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주간한국

근육질이 부럽다면 최소 3개월간 꾸준히 역기를


  • 미디어2 (web@koreatimes.net)
  • Sep 07 2021 07:23 PM

체력은 곧 증가, 근육은 천천히 성장 인내심 요구 근육섬유(muscle fiber)양성 우선해야


p39_2.jpg

역도力道 운동을 시작하면서 단백질 섭취량을 늘렸다.  

그런데 효과는 언제부터 나타날지?

역도운동의 1차 목표는 전반적인 건강이지만 많은 남성들의 선망은 근육질 양성이다. 문제는 근육을 빠른 시간 내에 키우겠다는 기대가 너무 크다는 것이다. 그래서 포기도 빠르다. 근육은 빨리 붙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건강관리에서는 합리적인 기대치 설정이 중요하다.   

두어번 운동만 해도 체력이 증가한다. 역도를 시작하면 근육이 붙지 않더라도 체력이 점점 강해짐을 느낀다. 

  이 체력 증가는 신경근육(neuromuscular)의 역할수행이 향상돼서 생긴 것이지 근육량의 증가 때문이 아니다. 무거운 역기를 드는 순간 뇌는 더 많은 근육섬유(muscle fibers)를 끌어모으고, 더 많은 근육을 수축시켜 많은 힘을 내게 한다.   

 


꾸준히 운동을 한 경우 두 달 안에 신경근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이에 따라 몸의 힘이 증가한다. 신경근육 개선은 체력을 증강시키지만 당장 근육을 양성시키지는 않는다. 근육은 성장이 느리므로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다. 체력을 높이고 근육을 키우려면 우선 새로운 근육섬유를 만들어야 한다. 이것은 시간이 필요하다. 

 첫 역도 세션이 끝나면 근육이 생긴 것 같지만 근육이 붙은 것은 아니다. 혈액과 염증(inflammation)이 기존 근육을 더 커보이게 만들 뿐이다.

운동을 하면 근육의 혈류가 증가하여 일시적으로 근육이 커진다. 이런 “펌프” 효과 때문에 일부 남성들은 데이트 전에 팔굽혀펴기 같은 근육운동을 해서 건강한 체격으로 보이게 한다. 

운동으로 인한 혈액 증가가 정지했을텐데 근육이 커 보이는 것은 염증으로 인한 부기다. 처음 역기를 들기 시작했을 때 우리 몸은 염증반응을 유발해서 근육에 가해지는 의식하지 못한 스트레스에 반응한다. 염증반응은 근육이 수분을 더 많이 포함, 일시적으로 몸이 더 커보이게 한다. 

 

염증이 가라앉으면 근육 부기가 사라진다. 그러나 몇 달 동안 꾸준히 역기로 운동을 하면 근육은 스트레스에 적응하고 염증성 부기는 점점 줄어든다. 

혈액과 염증으로 인한 근육크기의 증가가 근육량의 증가를 촉진하진 않지만 근육량이 이때부터 실제로 증가하기 시작한다.  
텍사스공대 연구진에 따르면 근육은 4주간의 꾸준한 웨이트(역기) 트레이닝 후에 성장을 시작한다. 초기에는 근육성장 크기가 작아서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고  초음파조사(Ultrasound)로만 증가를 볼 수 있다.

따라서, 평균 약 3개월 동안 꾸준히 근력 훈련을 하면 근육량이 눈에 띄게 증가한다. 이 기간은 사람에 따라 다소 다르다. 
 2개의 중요한 정보!!   

1. 근육은 훈련초기부터 성장을 시작한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낙담하지 말고 계속해야 한다. 

2.  근육성장이 눈에 보이려면 시간이 걸린다. 몸집이 커지고 근육질이 되기까지는 적어도 3개월은 걸린다. 쉬지 않고 계속 해야 결과가 나타난다.  

 

근육량을 늘리는법

1. 강도 높은 훈련을 지속한다.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많은 근육을 사용하는 복합운동, 스쿼트squats, 데드리프트deadlifts, 벤치프레스bench press, 숄더프레스shoulder press, 올림픽 리프트Olympic lifts를 역기와 함께 한다.  

2. 단백질 섭취를 늘린다. 
근육을 늘리려면 단백질이 많이 필요하다. 몸무게 1파운드당 최소 1그램의 단백질을 매일 목표로 한다. 만약 몸무게가 200파운드라면 하루에 200그램의 단백질을 섭취한다. 

3. 칼로리를 더 섭취한다. 
근육은 많은 칼로리를 필요로 한다. 과도할 정도로 칼로리를 많이 섭취할 것.   

4. 휴식한다. 
근육은 무게를 들어올리는 동안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회복하는 동안 성장한다. 회복 방법의 일부는 스트레스 관리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수면이다. 많이 자야한다. 

이 4 가지 단계를 따르면 3개월 후 근육이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더 네이쳐 과학지에서]

 

 

www.koreatimes.net/주간한국

미디어2 (web@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잔디를 짱짱하고 건강하게~ 15 Sep 2021
식도암 5년 생존율 30% 07 Sep 2021
근육질이 부럽다면 최소 3개월간 꾸준히 역기를 07 Sep 2021
스마트 기저귀’ 쓰면 고령환자 배뇨관리 효과 31 Aug 2021
뒤뜰이 없다고 바비큐 못한다? 19 Aug 2021
40~50대 여성 환자가 35%… 17 Aug 2021

카테고리 기사

스크린샷 2026-08-11 142624.png
W

사과나무 사이로 가을이 온다

11 Aug 2026    0    0    0
screenshot 2026-08-06 at 3.14.35 pm.png
W

패스트푸드 주 2회 이상 먹으면

06 Aug 2026    0    0    0
screenshot 2026-08-06 at 3.09.58 pm.png
W

땀 안 났다고 버텼다간 열사병 위험

06 Aug 2026    0    0    0
0d0be2ef-f903-4310-954c-62b49a03849a.jpg
W

오사카의 숨겨진 고전미

06 Aug 2026    0    0    0
2c75a9e8-e616-41f0-a0b8-01dc5ac0f5a4.jpg
W

칼끝에서 꽃피운 여름 별미

06 Aug 2026    0    0    0
screenshot 2026-08-06 at 5.52.26 pm.png
W

월월 시도 때도 없이 짖는 댕댕이

06 Aug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adobestock_292577471.jpeg
Opinion
"그래도 세계는 발전한다"                          
08 Aug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dan-gold-e6hjqab7uea-unsplash.jpg
HotNews

캐나다인 덜 먹고 덜 쓰고 허리띠 졸라맨다

13 Jul 2026
0
20251121-13110199.jpg
HotNews

먹고 살기 힘든데 새차는 큰 부담

14 Jul 2026
0
장관.jpeg
HotNews

조성훈 장관 숙박비용 논란

14 Jul 2026
2
leeanne-berry-3bajoe_fww0-unsplash.jpg
CultureSports

안 쓰는 물건, 어디서 팔까

13 Jul 2026
2
1defdd4b-54c2-4358-afd9-9f8913af1d93.jpg
WeeklyKorea

최상위 포식자 늑대 돌아오자

23 Jul 2026
0
884e427d-a53d-4ff1-a595-3ec264ff6f9d.jpg
Opinion

판다처럼 살지 못하는 판다

06 Aug 2026
0
screenshot 2026-08-06 at 5.42.14 pm.png
WeeklyKorea

음식 속 미세플라스틱, 주방 습관 바꿔야 줄일 수 있다

06 Aug 2026
0
54kweeiot5alvnv2fepj2z6igu.jpg
HotNews

어머니날 선물로 복권 구입했더니 7천만 불 당첨

22 Jul 2026
0


The Korea Times Daily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대표메일/기사제보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airy.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