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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대규모 차량 절도단 검거
이젠 차문 안 잠가도 될까
Updated -- Jun 07 2022 01:56 PM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Jan 29 2022 12:14 PM
24명 검거하고 도난 차량 217대 회수

경찰이 광역토론토 일대에서 활동하는 전문 차량절도 용의자들을 대거 검거했다.
광역토론토 지역의 경찰은 지난 6개월간 합동수사를 펼친 결과 지난 19일 필, 헐튼, 요크 지역의 9개 주거지에서 수색영장을 집행해 차량절도범 24명을 검거하고 이들을 300개 이상의 혐의로 기소했다.
경찰은 이날 약 1,110만 달러 가치의 차량 217대를 회수했으며 권총과 불법개조된 탄창, 10만 달러 이상의 현금, 각종 위조문서 등을 압수했다.
용의자 대다수는 광역토론토 거주자였으며, 5명은 몬트리올, 2명은 억스브리지와 윗비 거주자다.
이들은 한밤 중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의 리모컨 신호를 복사해 차를 훔친 후 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으로 팔아 넘겼다.
경찰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용의자들이 체포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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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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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patuckjohn ( johnpatu**@gmail.com )
Jan, 30, 12:28 PM Reply스마트키를 보유하신 특히 주택에 거주하는 분들
주차후 키는 자동차로 부터 멀리떨어진 집안 깊숙한 곳에 보관하고.
자동차키 주파수를 차단하는 보조장치 faraday key pouch 또는 box를 구입하는것도
방법입니다.아마존에서 $20 내외면 구입가능 합니다.
아니면 알루미늄 포일로 키를 감싸서 보관하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전문 절도범들 집에 보관된 키에서 방출되는 주파수 신호 인터셉트해서 자동차
가져가는것 몇분이면 된다고 합니다.
교민2 ( yukony**@gmail.com )
Jan, 30, 03:27 PM Reply자동차 절도는 30년전에도 있었고 심지어 해밀턴근처 장물 자동차 주차장도 가봤다. 별의별 차들이 다있었고
온타리오에서만 타지 않는다는 조건이면 만불 이하로 고급차도 팔수있다고 했다.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가끔 체포소식이 나오는데 이게 과연 경찰의 개입이 없다면 가능한 사업일까?
가끔 나오는 체포소식은 경찰들의 면피용 생색내기라고 생각한다. 부패경찰들이 없어 지지않는한 자동차절도 카르텔과 그들의 공생은 영원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