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CONTACT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HotNews 전기차 리베이트 16일부터
  • HotNews 원로 이상웅씨 별세...향년 96세
  • HotNews 은행·온주 관공서 등 휴무
  • HotNews 실협, 건물자산 한인사회 환원 시동
  • HotNews 요크데일몰, 저가 브랜드 입점 막아
  • CultureSports K팝을 클래식으로...
  • HotNews 웨스트젯·에어트랜잿도 쿠바노선 운항중단
  • CultureSports 캐나다 13위, 한국 14위
  • HotNews '비비큐치킨' 운영에 관심 있다면...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후원
  • 기사검색

Home / 코로나19

방역규정 헷갈리나요

앞으로 풀리는 정부규제


  • 전승훈 기자 (press3@koreatimes.net)
  • Feb 16 2022 03:42 PM


untitled-1.jpg

연방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백신 접종을 완료한 여행객에 대해 입국 전 유전자증폭PCR 검사 의무를 28일부터 폐지키로 했다.

온타리오주정부에 이어서 연방정부도 잇따라 코로나 방역정책을 완화하면서 주민들의 혼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본보가 새롭게 바뀐 정책들을 정리한다.

 

한국에서 캐나다 입국
오는 28일부터 코로나 예방접종을 받은 여행자들은 느리고 값비싼 PCR검사 대신 출국전 한국에서 받은 급속항원검사 결과만 있으면 캐나다에 입국할 수 있다.

입국자 중 일부를 무작위로 선정해 PCR테스트를 시행하지만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할 필요도 없다. 

이외에도 연방정부는 캐나다인의 해외여행 자제령도 철회한다.

캐나다에서 한국 입국시
기존과 변화가 없다. 캐나다 시민권자의 경우 비자를 받아야 하며 자가격리 안전보호앱을 설치하고 비행기 탑승시 2차 백신접종 후 2주가 지났다는 접종 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또 탑승시간 기준 2일 이내 실시한 PCR음성확인서도 필요하다.

한국에 도착하면 예방접종여부와 관계없이 7일간 격리를 취해야 한다.

온타리오주 방역정책
더그 포드 온주정책은 15일 사실상 3차 예방접종(부스터샷)의 효능에 의문을 제기하며 더이상의 방역규제는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그는 "정부주도의 방역규제는 이제 끝(We are done with it)"이라며 "우리 모두가 백신을 한 번 맞든 10번 맞든 상관없이 코로나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알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개인 위생에 신경쓰고 앞으로 나아가는 길만 남았다"고 말했다.

온주정부는 오는 17일과 다음달 1일 두차례에 걸쳐 방역정책을 대폭 완화한다.

17일부터 사교모임은 실내 50명, 실외 100명이 허용된다. 실내에서 열리는 공공행사는 50명 실외는 제한이 없다.

백신 증명서를 검사하는 실내 시설 즉 식당, 주점, 피트니스센터, 극장, 카지노, 컨벤션 및 컨퍼런스 센터 등의 실내 인원제한은 사라진다. 다만 스포츠 및 공연 관란 인원은 50%, 성인클럽 및 공중목욕탕 등의 고위험군은 25%까지만 손님을 받을 수 있다.

종교예배 및 결혼식, 장례식 등의 인원제한도 사라진다.

다음달부터는 백신증명서 제출은 의무가 아닌 업소의 재량으로 시행된다. 또 모든 실내 공공 장소의 인원 제한이 사라져 사실상 일상으로 복귀하게 된다.


 


 

www.koreatimes.net/코로나19

전승훈 기자 (press3@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전체 댓글

  • Billykim ( seoulloc**@gmail.com )
    Feb, 17, 03:23 AM Reply

    급속항원검사는 무엇인지요?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Video AD



오늘의 트윗

잠수함.jpg
Opinion
캐나다는 내우외환 중
05 Feb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c9cfbffe-254b-4c59-85ce-002ce31f9039.jpg
Feature

'노인 성지' 탑골의 몰락

24 Jan 2026
1
정의선2.jpg
HotNews

현대차, 방산 협력 위해 캐나다행

26 Jan 2026
0
콘도.jpg
RealtyFinancing

"콘도가격 5년 안에 오른다"

26 Jan 2026
0
화면 캡처 2026-01-27 104421.png
HotNews

포드, 중국산 EV 입장 바꿔

27 Jan 2026
2
6bf38a3f-671f-4f04-832f-0b0d1e7cd196.jpg
CultureSports

개인 전용기 타고 '초호화' 올림픽 참가

07 Feb 2026
0
화면 캡처 2026-01-13 101716.png
Immigration

"캐나다서 학비·생활비 8만 불 썼는데"

13 Jan 2026
1
장관.jpg
HotNews

"2035년까지 잠수함 4척 인도 제안"

04 Feb 2026
1
에어.jpg
HotNews

에어캐나다, 승객에 1만5천 불 배상

15 Jan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기사제보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The Korea Times Daily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The Korea Times 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