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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되찾는 오타와 다운타운
시위로 장사 망친 업소들 곧 영업재개
Updated -- Feb 22 2022 08:11 AM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Feb 21 2022 12:12 PM

수도 오타와를 3주간 마비시킨 트럭시위가 사실상 종료됨에 따라 그간 장사를 하지 못한 다운타운 업소들이 곧 영업을 재개할 전망이다.
21일(월) 오전 현재 오타와 다운타운은 비교적 조용해졌다.
다만, 시위대가 남긴 쓰레기가 많아 이를 치우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다운타운 업소들은 당국의 청소작업이 끝나면 다시 영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타와경찰은 지난 17∼20일 시위대 해산작전 과정에서 191명을 체포하고 이 중 107명을 불법점거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 견인된 시위대 차량은 100여 대로 추산됐다.
한편 경찰의 강제 해산 작전에 대한 반감도 적지 않았다.
시위 현장에 투입된 경찰이 작전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일부 시위 참가자가 경관들이 타고 있던 말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때 긴급 신고전화 911에는 시위대 해산 작전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전화가 폭주했다.
(사진) 오타와 주민들이 트럭시위대가 해산된 웰링턴/뱅크 스트릿을 지나고 있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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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patuckjohn ( johnpatu**@gmail.com )
Feb, 21, 02:31 PM Reply무식한 자들이 신념을 가지고 밀어 붙여봤자
예측 가능했듯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패가망신.
국가의 근본을 흔든 저들 한테 무력은 당연
필요하고
경찰 무력 진압에 항의를 한 그룹들 역시 소수의 백신 거부자들 및 배후 불순 세력들 일 겁니다.
오타와에서 춤추고 차터 오브 라이트를 떠들 때가
좋았지, 결국 앞으로 지들 앞에 닥칠 벌금하며
법의 제재까지 줄줄이 ...
오늘 cbc 메인타이틀이 지들의 앞날을 다 말해줍니다.
"Many Ottawa protesters face a long legal journey"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 canadanewseo**@gmail.com )
Feb, 21, 04:28 PM Reply무지몽매한 사람들이 저지르기 쉬운 경거망동은 바로 자신들이 굳게 믿는 바를 위해 물불 안 가린다. 그들은 자신들이 내건 대의명분과 목적을 위해서라면, 그들의 자행하는 행위들이 수많은 타인들에게 불편함과 짜증을 안겨주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깨닫지 못한다. 저들 트럭커들은 오타와나 토론토의 도심에서가 아니라! 저기 한적한 시골구석 허허벌판에서 집회하고 시위했어야만 했다. 제넘들 입장만을 생각하는 돼먹지 못한이기주의자들인 그 트러커들과 그들을 응원, 격려 후원하는 참 나쁜 인간들!
Admiral Lee ( alwaysthanx**@gmail.com )
Feb, 21, 05:01 PM Reply사태를 분간하지 못하고 시위대에 동조하는 보수계 정치인들 반성해야. 더그포드도 그중 한 사람. NDP 당수 싱은 눈치보지 않고 시위를 규탄했다. 표를 잃어도 양심상 그들과 동조할 수는 없다. 정의와 국가 백년대계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