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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포르투갈 등과 H조에
월드컵 조추첨...캐나다·벨기에는 F조
Updated -- Apr 01 2022 02:48 PM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Apr 01 2022 12:59 PM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와 16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한국은 1일 카타르 도하의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와 H조에 속했다.
22번째 FIFA 월드컵인 올해 대회는 오는 11월21일부터 12월18일까지 카타르의 8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월드컵이 11월에 개막하는 것은 물론 서아시아, 아랍 국가에서 개최되는 것도 처음이다.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승점 23(7승 2무 1패)으로 이란(승점 25·8승 1무 1패)에 이은 A조 2위를 차지하고 카타르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1986년 멕시코 대회부터 10회 연속이자 통산 11번째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르는 한국은 원정 대회 사상 처음으로 16강에 오른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2년 만의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한편 36년 만에 본선에 진출한 캐나다는 벨기에, 모로코, 크로아티아와 F조에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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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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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WiseMan ( dcho9**@gmail.com )
Apr, 01, 04:24 PM Reply캐나다와 한국은 쉽지는 않지만 16강 진출 도전해볼만하고, 일본은 많이 힘들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