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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이민·유학

숫자로 알아보는 2022년 캐나다 이민 플랜(4)

Noticeable numbers of 2022 Immigration Levels Plan


  •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Apr 07 2022 10:00 AM


이재인 대문.jpg

이재인-문.jpg

올해 영어시험과 캐나다 1년 경력을 채워서 익스프레스 엔트리를 통해 캐나다 경험이민 (CEC: Canadian Experience Class)를 도전하려고 한다. 

이번 2022년 이민 계획 발표에서 주목할 점과 올해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이 알아야 하는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재인-답.jpg

- 연방 상위 기술 이민 분야 (Federal High Skilled) 할당량 감소: 

[지난호에서 계속]

여러 소식통을 종합하면, 올 7월 이후부터 익스프레스 엔트리 시스템이 정상 가동해서 작년 9월부터 선발하지 않았던 캐나다 경험 이민 (CEC: Canadian Experience Class)를 다시 선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선발 중단으로 이미 여러 차례 언론에 발표된 것처럼, 케이스 적체 해소 때문이다. 

더불어 후반기에 다시 익스프레스 엔트리 시스템이 재가동하면, EE 통과점수(Cut-off score)가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는 460-470점대에서 커트라인이 형성되었지만, 7월 이후에는 약 500점 이상의 점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지금 준비할 것은 어떻게 종합점수를 올릴 수 있는지 고민이 필요하다. EE에서 가장 현실적으로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영어점수를 높이는 방법이다. 4-5개월 기다리는 동안 영어 테스트에서 0.5 또는 1.0 정도라도 올릴 수 있으면, EE재가동 이후에 상당히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미 지난 칼럼에서 언급했듯이, EE가 재가동되어도 처리속도의 정체는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CEC케이스의 경우, 기존의 6개월에서 8-9개월의 처리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최근 이민부 장관은 이런 정체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약 8,500만 달러를 투입과 인력 충원을 발표했다. 또한 약 8.2억 달러를 추가로 투자해 이민 신청 절차를 디지털화할 것이라고 2월 16일 밝혔다. 이런 노력이 적체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한편, 익스프레스 엔트리 재가동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대책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본인이 1) 주정부 이민의 자격이 있는지, 2) TR to PR 이 가능한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이슈는 다음호에 이어진다.

[다음호에 계속]

 

이재인-이름표.jpg

 

 

 

www.koreatimes.net/이민·유학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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