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CONTACT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HotNews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시장 뒤흔드나
  • HotNews 재외동포청 이전 논란 확산
  • HotNews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치매 위험 낮춰"
  • HotNews '하메네이 사진에 담뱃불'...캐나다 망명 여성
  • HotNews 에어캐나다, 승객에 1만5천 불 배상
  • HotNews 尹 징역 5년 선고
  • Immigration 지난해 신규이민자 39만3,500명
  • CultureSports 2026 신춘문예 시 입선
  • Feature K마트 갤러리아의 꿈은?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후원
  • 기사검색

Home / 핫뉴스

여권발급까지 두달 걸려...

코로나 규제완화로 신청 폭주


Updated -- Jun 21 2022 12:42 PM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May 14 2022 10:07 AM

팬데믹 첫해 36만권→최근 1년 127만권


ieigtgp57zlrjgnpbo4n7luwcy.jpg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면서 여권 신청이 폭증, 전국에서 발급이 지연되고 있다.

 

코로나 발생 첫해인 2020년 4월1일부터 1년간 전국에서 36만3천권의 여권이 발급됐지만 올해 3월 현재 최근 1년간 127만3천권으로 3배 이상으로 급증했다.

이 때문에 제날짜에 여권을 받지 못해 여행 계획을 취소하거나 연기하는 일이 속출하고 있다. 또 여권을 발급하는 전국 곳곳의 서비스 캐나다 사무소에 민원인의 대기 줄이 장사진을 이뤘다.

서비스 캐나다 민원 전화는 하루 5천 건에 불과하던 여권 관련 문의가 최근 20만 건을 넘어 통화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번 달에는 시간당 17∼50달러에 줄서기를 대행하는 광고가 온라인 직거래 사이트 키지지에 등장하기도 했다.

서비스 캐나다에 따르면 여권 발급 처리 기간은 통상 10∼20일 걸렸으나 올해 4월엔 평균 25일로 늘었다.

여권 신청이 폭주한 것은 코로나 발생 이후 지난 2년간 정부가 비필수 여행을 사실상 금지했다가 각종 방역 수칙을 해제하면서 빗장을 풀었기 때문이다.

서비스 캐나다는 그동안 여권의 유효 기간을 확인하거나 갱신할 일도 없었지만 여행 규제가 풀리자 일제히 여권 신청에 나선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여권 갱신을 신청했다가 발급받지 못해 여행 계획과 항공편 예약을 취소한 사례도 속출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벨라쿨라에 사는 한 주민은 신청 두 달이 지나도록 여권이 안 나왔다면서 유럽 여행을 함께 계획했던 친구들이 자신만 빼고 떠났다고 불만을 표시했다.

또 지난달 말 멕시코와 쿠바로 여행을 가려 했던 온타리오주의 부부도 여권 발급 지연으로 계획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서비스부 사무소에 직접 문의했지만, 정부 대표 전화를 이용하라는 답변만을 들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전체 댓글

  • BulletproofAmadeus ( ecosteamte**@gmail.com )
    May, 20, 10:11 AM Reply

    물론 신청자가 폭주해서 발급이 늦어진게 사실이지만
    더 큰 문제는 공무원들의 업무 처리 속도가 늦는 것도
    한몫 할 것입니다.. 아직도 상당한 인력들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데 재택근무 일처리는 사무실에서 하는 것보다
    속도가 1/3정도 밖에 안될 것입니다..제가 아는 공무원을
    보니 부럽더군요.. 집에서 개인볼일 다보고 온라인 업무
    배당받으면 커피마시면서 슬슬 한다고 하네요 ^&^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여권대란" 관련 기사
공항마비·여권적체 해소되나 연방정부, 관계기관과 소통도 없어 -- 28 Jul 2022
"2월에 신청했는데 아직..." "여권발급 상황은 열흘 후 알려준다" -- 24 Jun 2022
"여권 기다리다 여행포기" 정부 뒤늦게 대기시간 안내 -- 21 Jun 2022
여권갱신은 곧 '스트레스' 서비스캐나다서 기다리다 진 빠져 -- 14 Apr 2022
여권업무 대폭 간소화 보증인 불필요·증서 '사본'도 인정 -- 01 Apr 2022

카테고리 기사

화면 캡처 2026-01-16 141540.png
H

웨스트젯, 좁은 좌석 도입 철회

16 Jan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1-16 132357.png
H

온주, 저렴한 주택 규제 일시 중단 제안

16 Jan 2026    0    0    0
동포청.jpg
H

재외동포청 이전 논란 확산

16 Jan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1-16 103115.png
H

에어캐나다, 다리 공간 넓힌다

16 Jan 2026    0    0    0
전기차.jpg
H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시장 뒤흔드나

16 Jan 2026    0    0    0
오젬픽.jpg
H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치매 위험 낮춰"

16 Jan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screenshot 2026-01-12 at 2.21.06 pm.png
Opinion
대통령의 외국여행과 아부족?
10 Jan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화면 캡처 2026-01-06 152456.png
HotNews

퀘벡 아파트, ‘얼음성’으로 변하다

06 Jan 2026
0
cra cp통신.png
HotNews

국세청, 103억 불 회수 추진

31 Dec 2025
0
스크린샷 2025-12-29 133734.png
HotNews

캐나다인 10명 중 7명, 국내생산 차 선호

29 Dec 2025
0
adobestock_216934238_.jpg
RealtyFinancing

미리 준비하는 2026년 절세 가이드

31 Dec 2025
0
화면 캡처 2026-01-13 101716.png
Immigration

"캐나다서 학비·생활비 8만 불 썼는데"

13 Jan 2026
1
thumbnails_amenida2.jpg
Feature

“언젠가 모두 이곳에 와야 해요”

26 Dec 2025
0
화면 캡처 2026-01-06 152456.png
HotNews

퀘벡 아파트, ‘얼음성’으로 변하다

06 Jan 2026
0
동포청.jpg
HotNews

동포청, 복수국적 연령 65세→50세 추진

19 Dec 2025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기사제보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The Korea Times Daily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The Korea Times 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