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물 피해가 주택보험료 올리는 주범
  • HotNews 장애인 캠프 2주여 만에 결산 보고
  • HotNews 81년 전 그날의 의미 되새기며
  • HotNews 제16회 애국지사 문예공모 시상
  • HotNews 한인대축제 열리는 주말 비 예보
  • HotNews 캐나다 16세 미만 SNS 금지법 논란
  • HotNews 최종대 전 충청향우회장 별세
  • HotNews 토론토 레지오넬라증 집단발병 조사 착수
  • CultureSports 판소리에 기타·플루트 더했다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핫뉴스

"여권 기다리다 여행포기"

정부 뒤늦게 대기시간 안내


Updated -- Jun 21 2022 01:44 PM
  • 조 욱 인턴기자 (press1@koreatimes.net)
  • Jun 21 2022 01:32 PM

건전하고 강력한 야당 필요 정권 자주 바꿔야 정신차려


1서비스캐나다.jpg

캐나다여권 발급 지연사태가 전국적으로 심각하다. 피어슨공항 연체사태와 다르지 않다. 

 

연방정부는 직원을 추가 채용하는 등 대책에 나섰지만 여행객들의 불편과 하염없는 기다림은 수개월째 이어진다.

60번 시도 끝에 전화연결이 됐다거나, 새벽 5시30분부터 사무소 앞에 줄을 서서 4시간 만에 여권을 신청했다는 등 험난했던 여권신청 후기가 많이 떠돈다. 

그나마 정부가 사무실 별로 여권발급까지 걸리는 대기시간 안내사이트를 개설한 것은 다행이다.

 

 

여권서비스 사무소 찾기 https://ircc.canada.ca/english/passport/map/map.asp

사이트에 안내된 전국 35개 여권발급사무소 중 온타리오주에 위치한 사무소는 14곳.


<관련기사>

"여권 기다리다 여행포기" 정부 뒤늦게 대기시간 안내 -- 21 Jun 2022

여권발급까지 두달 걸려... 코로나 규제완화로 신청 폭주 -- 14 May 2022

여권갱신은 곧 '스트레스' 서비스캐나다서 기다리다 진 빠져 -- 14 Apr 2022
 

가령 노스욕에 위치한 여권사무소(4900 Yonge St. 380호)는 21일 방문할 경우 2시간45분을 기다려야 한다. 해밀턴은 5시간, 윈저는 1시간30분 정도다. 사무실 업무 시간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노스욕 거주 이윤복씨는 "4월 중 5시간을 기다려 신청했는데 아직 받지 못했다"며 "여행기간보다 여권발급이 더 오래 걸릴 정도다. 주변엔 여권이 안 나와 한국행을 포기하거나 미룬 한인들이 적지 않다"고 토로했다. 

여권신청 경험자들은 여권사무소 앞 긴 대기시간에 대비, 접이식 간이의자와 읽을 신문을 가져오거나 양산·얼음물을 준비하라고 권했다. 

한편 리치먼드힐의 김병석씨는 "이래서 강력한 야당이 필요하다. 건전하고 날카로운 야당이 있다면 여당이 이렇게 부실하게 대응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민주주의론을 폈다. 정권은 자주 바꿔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김씨는 시민권자로서 부모 위문차 빨리 한국에 가야한다. 그는 5월 초 노스욕 여권사무소에 신청했는데 아직도 감감무소식이라고 한탄.  "정부는 웃돈을 받더라도 '급행'을 만들어야 한다. 아마도 캐나다의 특권층은 한 두 시간안에 발급받을 것"이라고 의심했다. 

마캄 거주 박병배씨는 "왜 정부가 이를 하고 있는가. 진작 민간에 하청을 주어야지"라고 지적했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조 욱 인턴기자 (press1@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전체 댓글

  • 라피 ( canada4**@hanmail.net )
    Jun, 21, 11:23 PM Reply

    2월 28일 리치몬드힐 오피스에서 신청 했는데 아직 못 받았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확인할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여권대란" 관련 기사
공항마비·여권적체 해소되나 연방정부, 관계기관과 소통도 없어 -- 28 Jul 2022
"2월에 신청했는데 아직..." "여권발급 상황은 열흘 후 알려준다" -- 24 Jun 2022
여권발급까지 두달 걸려... 코로나 규제완화로 신청 폭주 -- 14 May 2022
여권갱신은 곧 '스트레스' 서비스캐나다서 기다리다 진 빠져 -- 14 Apr 2022
여권업무 대폭 간소화 보증인 불필요·증서 '사본'도 인정 -- 01 Apr 2022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무자격자들이 강사라고? 22 Jun 2022
"누리호 계기로 우주강국 거듭나길" 21 Jun 2022
노약자·애완동물 주의 21 Jun 2022
"여권 기다리다 여행포기" 21 Jun 2022
PEI 스님들 ‘나눔실천’ 21 Jun 2022
순교역사 한눈에 본다 21 Jun 2022

카테고리 기사

highway401oilspillaugust17-1024x601.jpg
H

하이웨이 401서 운송트럭 기름 유출

17 Aug 2026    0    0    0
dsc_0083.jpg
H

81년 전 그날의 의미 되새기며

17 Aug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8-17 155728.png
H

캐나다 16세 미만 SNS 금지법 논란

17 Aug 2026    0    0    0
dsc_0057.jpg
H

제16회 애국지사 문예공모 시상

17 Aug 2026    0    0    0
한인축제.jpg
H

한인대축제 열리는 주말 비 예보

17 Aug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8-17 114155.png
H

물 피해가 주택보험료 올리는 주범

17 Aug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adobestock_292577471.jpeg
Opinion
"그래도 세계는 발전한다"                          
08 Aug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screenshot 2026-08-06 at 5.42.14 pm.png
WeeklyKorea

음식 속 미세플라스틱, 주방 습관 바꿔야 줄일 수 있다

06 Aug 2026
0
회복.jpg
HotNews

한국 국적회복 허가 지난해 4,037명

12 Aug 2026
0
스크린샷 2026-08-12 121825.png
HotNews

코스코 그릭 요거트 리콜

12 Aug 2026
0
사진.jpg
HotNews

유튜버 수익 내기 어려워진다

11 Aug 2026
0
1defdd4b-54c2-4358-afd9-9f8913af1d93.jpg
WeeklyKorea

최상위 포식자 늑대 돌아오자

23 Jul 2026
0
884e427d-a53d-4ff1-a595-3ec264ff6f9d.jpg
Opinion

판다처럼 살지 못하는 판다

06 Aug 2026
0
screenshot 2026-08-06 at 5.42.14 pm.png
WeeklyKorea

음식 속 미세플라스틱, 주방 습관 바꿔야 줄일 수 있다

06 Aug 2026
0
54kweeiot5alvnv2fepj2z6igu.jpg
HotNews

어머니날 선물로 복권 구입했더니 7천만 불 당첨

22 Jul 2026
0


The Korea Times Daily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대표메일/기사제보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airy.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