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CultureSports 스페인, 아르헨 꺾고 월드컵 우승
  • HotNews 챗GPT 가짜 판례 법원에 내고 실습생 탓
  • HotNews 산불 연기 걷힌 토론토
  • CultureSports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 기회 놓쳤지만…
  • HotNews “사람 있으면 진화기도 물 못 뿌려”
  • HotNews 캐나다 아동수당 20일부터 인상
  • HotNews 트럼프 "산불 연기 오염비용도 관세"
  • HotNews 불났는데 출근하라니…
  • Feature 에베레스트 오른 DJI, 허가 막힌 美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핫뉴스

노스욕 노보텔, 난민시설 되나

필리언 의원 "승인되면 9월부터 수용"


Updated -- Jun 30 2022 10:32 AM
  • 조 욱 인턴기자 (press1@koreatimes.net)
  • Jun 29 2022 02:47 PM

한인들 찬반의견 분분


3노보텔.jpg

노스욕 중심지에 임시 난민시설이 또 들어선다.

이에 대한 한인들의 의견은 분분하다.

필리언.jpg

존 필리언 토론토 시의원은 최근 "영/파크홈에 위치한 노보텔(3 Park Home Ave.)을 임시 난민수용시설로 전환할 것을 정부 위원회에 제안했다"며 "이것이 승인되면 난민들은 9월1일 입주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보텔은 3성급 호텔로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곳이다. 

이에 대해 북부번영회는 "한인 밀집지역에 임시 난민수용소가 들어서는 것에 대해 한인들의 우려가 크다. 이와 관련한 주민공청회 등도 없었다"며 "일정 기간 거주한 난민들이 집을 구해 떠나면 이 시설이 홈리스센터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 윌로우데일이 우범지대로 변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관련기사>

전세기로 우크라난민 데려온다

난민수용 가정 경제적 지원

노숙자시설에 한인들 반대

지역이기주의? 정당한 주민권리?

반면 한인 원로는 "난민들은 위험한 본국 상황을 피해 자유를 찾아 온 사람들"이라며 "다민족 이민사회에서 이들을 따뜻하게 맞아주는 것이 옳다. 인구증가로 경제가 활성화되는 이점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노스욕에 위치한 또 따른 난민시설은 과거 온타리오 전력공사 사무실로 쓰인 건물(5800 Yonge St.)이다.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0년 9월 이곳에서 74명의 코로나확진자가 나와 지역전파 우려가 고조됐었다.

한편 필리언 시의원에 따르면 토론토에서 숙소가 필요한 난민은 작년 9월 507명에서 올해 6월 1,677명으로 3배 이상 늘었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조 욱 인턴기자 (press1@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전체 댓글

  • DanLe ( torontoedupo**@gmail.com )
    Jun, 29, 07:27 PM Reply

    난민들에 대한 한인 사회의 눈총이 따가운 것이 맞는가요? 난민이 임시 거처로 들어 온다고 해서 우범지대로 변할수 있다는 북부번영회의 시선은 인종 차별적인 내용입니다. 아시아인들이 받는 인종 차별 운운하며 항의 하곤 하면서 어려운 상황을 피해 힘들게 캐나다로 온 난민들을 물질도 아닌 심적으로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범죄자 취급 하는것은 너무 한 처사가 아닐까요? 작년인가 LA 한인타운 인근에 노숙자 시설이 들어 온다고 하자 한인사회에서 우범화를 핑계로 집단 반대 시위하다가 백인들로 부터 심한 항의를 받았고 전국에서는 한인사회에 조롱이 쏟아졌었습니다. 비숫한 케이스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난민,#노숙자" 관련 기사
올해 난민신청 유학생 1만3천 명 6년 새 8배 이상 늘어나 -- 24 Sep 2024
"난민지위 신청 유학생 증가 추세" 이민장관 "등록금 덜 내려는 꼼수" -- 23 Sep 2024
2018년 이후 탈북민 242명 추방 512명은 추방절차...난민신청 급감 -- 13 Oct 2022
전세기로 우크라난민 데려온다 연방정부 900명 수송키로 -- 12 May 2022
난민수용 가정 경제적 지원 연방이민장관 "세금환급 등 고려" -- 22 Mar 2022
노숙자시설에 한인들 반대 업주들은 영업에 미칠 영향 우려 -- 23 Feb 2022
지역이기주의? 정당한 주민권리? 노숙자용 주거 건설문제로 시·주정부 갈등 -- 22 Feb 2022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법률·건강 대면상담 30 Jun 2022
입국시 백신증명 9월까지 30 Jun 2022
샌드라 오, 캐나다국민훈장 수훈 29 Jun 2022
노스욕 노보텔, 난민시설 되나 29 Jun 2022
내손으로 영상편집 29 Jun 2022
여는 곳 닫는 곳 29 Jun 2022

카테고리 기사

스크린샷 2026-07-19 155254.png
H

챗GPT 가짜 판례 법원에 내고 실습생 탓

19 Jul 2026    0    1    0
스크린샷 2026-07-19 154059.png
H

산불 연기 걷힌 토론토

19 Jul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7-19 153249.png
H

OSAP 줄고 고속도로 제한속도 오르고

19 Jul 2026    0    0    0
0f62985e-2cb3-4a5a-ba1d-58f4d178115c.jpg
H

불났는데 출근하라니…

19 Jul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7-18 145244.png
H

“사람 있으면 진화기도 물 못 뿌려”

18 Jul 2026    0    0    0
a764e095-3eae-429c-ad91-6d59f89df7d2.jpg
H

트럼프 "산불 연기 오염비용도 관세"

18 Jul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710-08073163 (1).jpg
Opinion
3중 타격에 우울증 생기네
08 Jul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dan-gold-e6hjqab7uea-unsplash.jpg
HotNews

캐나다인 덜 먹고 덜 쓰고 허리띠 졸라맨다

13 Jul 2026
0
20251121-13110199.jpg
HotNews

먹고 살기 힘든데 새차는 큰 부담

14 Jul 2026
0
장관.jpeg
HotNews

조성훈 장관 숙박비용 논란

14 Jul 2026
2
leeanne-berry-3bajoe_fww0-unsplash.jpg
CultureSports

안 쓰는 물건, 어디서 팔까

13 Jul 2026
2
20260702_104042.jpeg
HotNews

노스욕 70대 한인 부부 숨진 채 발견

02 Jul 2026
4
사진.jpg
HotNews

한화오션은 잠수함 대신 잠수정 만들면?

10 Jul 2026
0
축구.jpg
CultureSports

브라질, 일본에 2-1 역전승

29 Jun 2026
0
홍명보.jpg
HotNews

"홍명보 즉각 경질을" 국민청원 등장

25 Jun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대표메일/기사제보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igital.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