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CONTACT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CultureSports 한국 여자 컬링, 4강 진출 불씨 살려
  • CultureSports 캐나다 11위, 한국 17위
  • HotNews 얼음비·눈 예보에 스쿨버스 운행 취소
  • HotNews 1월 물가상승률 2.3%로 둔화
  • HotNews 서머타임 3월8일 시작
  • HotNews 캐나다, 반페미니즘 급진화 주시
  • HotNews "남북한, 세계적 제철공장 건설 가능"
  • HotNews 숨은 봉사자는 누구?
  • HotNews 겨울철 독감 유행 끝나가지만...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후원
  • 기사검색

Home / 핫뉴스

"포트리스 투자부실 몰랐다"

베이트리 진씨 주장...제보자들 "거짓말"


Updated -- Jul 19 2022 06:07 AM
  • 조 욱 기자 (press1@koreatimes.net)
  • Jul 18 2022 02:20 PM

"모든 투자는 투자자의 책임" 강조


2진태훈.jpg

베이트리사의 진태훈 대표는 포트리스Fortress사의 신디케이티드 투자상품의 투자부실을 몰랐다고 주장했다.

 

그는 "2017년 하반기 이후 (신디케이티드 투자상품에 대한)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2016~2017년 위험성을 인지했음에도 불구, 한인투자자들의 돈을 계속 모았다는 제보자들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15일 "더이상 나에게 직접 연락하지 말고 베이트리 담당 변호사에게 문의하라"고 본보의 추가인터뷰 요청을 사양했다. 

베이트리 측 담당 한인변호인는 로버트 최 변호사다.

이에 대해 피해자들은 "진씨는 원래 부동산투자회사 포트리스사의  자회사 소속 판매에이전트였기 때문에 그가 2016년 초부터 시작된 정부와 언론의 대대적인 경고를 몰랐을 리 없다. 따라서 2년이 지난 2017년 말이 돼서야 부실사태를 알았다는 것은 또 하나의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본보는 8일 진씨에게 "2016년 시작된  금융감독원의 보도와 경고를 알고 있었는지, 주류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한 신디케이티드 모기지상품 관련 기사를 읽거나 들은 적이 있는지"를 추가로 문의했으나 그는 18일 현재까지 답변하지 않았다.

한편 그는 추가 답변서에서 "2016~2017년 포트리스 사는 로이톰슨홀에서 대형건설사 CEO들을 초빙, 설명회를 가졌고 이때 나는 한인들을 상대로 투자상품을 소개하고 교육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명예훼손적 보도 중지" 요구

베이트리사 책임 거부하는 듯

"베이트리사 책임지고 배상하라"

"포트리스사 사기혐의 있다"

당시 일부 한인언론은 '드림홀을 가득메운 부동산 드림'이란 제목으로 2015년 10월29일 열린 포트리스사의 신디케이트드 모기지상품 등 신규 부동산 투자프로젝트 설명회를 보도했다. 이 행사는 진태훈씨가 대표하는 베이트리 사가 마련했다.

이 행사에서 진씨는 160여명의 한인들에게 "포트리스사는 실패할 뻔한 부동산 개발프로젝트들을 인수해 성공시킨 우량업체이며 부동산 개발 투자시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담보를 잡고 투자하는 형식으로 위험요소(리스크)를 낮췄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한인 피해자들은 "진씨가 안전하다고 한 담보는 담보로서는 후순위였다. 또 그는 원금손실의 경우에 대처하는 방안을 설명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한다.

한편 진씨는 "모든 투자에는 리스크가 따르고 투자자 자신에게 투자책임이 있는 것은 상식"이라며 자신에겐 한인투자자들의 손실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거듭 주장했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조 욱 기자 (press1@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전체 댓글

  • DannyKim ( dkgalit**@gmail.com )
    Jul, 18, 02:59 PM Reply

    https://www.ahaidea.com/WebPage.aspx?pageid=70&blog=yunpro&idx=97304

  • DannyKim ( dkgalit**@gmail.com )
    Jul, 18, 03:00 PM Reply

    https://www.ahaidea.com/WebPage.aspx?pageid=70&blog=tedjin&idx=97156

    반박 내용이 있어 공유합니다.

  • DanLe ( torontoedupo**@gmail.com )
    Jul, 18, 05:47 PM Reply

    해명 내용 잘 봤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베이트리,#포트리스" 관련 기사
"소속사 이름으로 영업해야" 베이트리 사건에 모기지전문가 지적 -- 29 Jul 2022
"명예훼손적 보도 중지" 요구 베이트리측…본보 질문에는 답변 안해 -- 28 Jun 2022
베이트리사 책임 거부하는 듯 "법정소송 중…변호사에게 문의하라" -- 27 Jun 2022
"베이트리사 책임지고 배상하라" 한인투자자들 포트리스 기소에 주장 -- 24 Jun 2022
"포트리스사 사기혐의 있다" 연방경찰 기소…"한인투자자 수백명" -- 22 Jun 2022
"1년여 지나도 보상없었다" 베이트리사 투자손실자들 체념상태 -- 01 Nov 2021
피해자모임이 고발한 포트리스는? 담보 가치보다 2배 이상 투자받아 -- 05 Oct 2020
"포트리스와 금융감독원 책임" 여러 회사가 상품알선, 우리에겐 책임없다 -- 28 Sep 2020
"위험한 투자상품, 터질게 터져" 전문가들이 평한 '신디케이티드 모기지' -- 25 Sep 2020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오성교회 선교찬양예배 19 Jul 2022
다운스뷰 교역자 청빙 19 Jul 2022
YLT 장학생 선발 19 Jul 2022
"포트리스 투자부실 몰랐다" 18 Jul 2022
'혼자'가 대세.. 1인 가구 최다 18 Jul 2022
차 번호판 등록하세요 18 Jul 2022

카테고리 기사

화면 캡처 2026-02-18 091439.png
H

얼음비·눈 예보에 스쿨버스 운행 취소

18 Feb 2026    0    0    0
시계.jpg
H

서머타임 3월8일 시작

17 Feb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2-17 120901.png
H

캐나다, 반페미니즘 급진화 주시

17 Feb 2026    0    0    0
총.png
H

새로운 개념의 총銃 - 레일건

16 Feb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2-17 151103.png
H

카니 총리, 첫 국방산업 전략 발표

17 Feb 2026    0    0    0
조합.jpg
H

KBA협동조합 81만 불 적자

17 Feb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217-08025571.jpg
Opinion
한학자의 망령과 국회의원들
15 Feb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c9cfbffe-254b-4c59-85ce-002ce31f9039.jpg
Feature

'노인 성지' 탑골의 몰락

24 Jan 2026
1
정의선2.jpg
HotNews

현대차, 방산 협력 위해 캐나다행

26 Jan 2026
0
콘도.jpg
RealtyFinancing

"콘도가격 5년 안에 오른다"

26 Jan 2026
0
화면 캡처 2026-01-27 104421.png
HotNews

포드, 중국산 EV 입장 바꿔

27 Jan 2026
1
6bf38a3f-671f-4f04-832f-0b0d1e7cd196.jpg
CultureSports

개인 전용기 타고 '초호화' 올림픽 참가

07 Feb 2026
0
장관.jpg
HotNews

"2035년까지 잠수함 4척 인도 제안"

04 Feb 2026
1
용돈.jpg
HotNews

서민 식비에 보태라는 '용돈'...얼마 주나

27 Jan 2026
0
인공지능.png
HotNews

30년 경력 한인 변호사 징계 위기

04 Feb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기사제보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The Korea Times Daily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The Korea Times 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