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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주 의료인력 온주 취업 간소화
의사·간호사 등록규정 완화 예고
Updated -- Mar 28 2023 12:32 PM
- 박영신 기자 (press2@koreatimes.net)
- Jan 20 2023 03:34 PM

◆ 더그 포드 온주 총리는 19일 다른 주의 의사와 간호사들이 온주에서 즉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했다.
온주정부가 다른 주의 의사와 간호사들이 온주에서 즉시 일할 수 있도록 승인 절차를 간소화한다.
더그 포드 온주총리는 19일 윈저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2월 중 관련 법안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드 주총리는 이날 발표에서 "타주에 등록돼 있거나 그곳에서 면허를 받은 의료 종사자들이 온주에 도착하자마자 일을 시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의료 전문가들이 온주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의사협회나 간호사협회 같은 온주의 보건 규제기관에 등록해야 한다. 하지만 온주정부는 관료주의로 인한 늑장 행정을 극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같은 규정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발표는 적체된 수술 대기 시간을 줄이는 방안으로 민간병원 수술허용 계획을 발표한 지 사흘 만에 나왔다.
의료전문가들은 그러한 계획이 공공병원으로부터 의료진 이탈을 야기할 수 있어 심각한 인력부족을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한편 캐나다의료협회Canadian Medical Association는 19일 발표된 온주의 계획을 환영한다며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바람직한 단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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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신 기자 (press2@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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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BulletproofAmadeus ( ecosteamte**@gmail.com )
Jan, 20, 03:58 PM Reply적체된 수술 대기 시간을 줄이는 방안으로 민간병원 수술허용 계획에 대해
의료전문가들은 반대고 캐나다의료협회는 찬성이고 누구말이 맞는지
혹시 서로의 밥그릇 싸움을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