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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안전·권익보호에 최선"
탁광오 경찰영사 업무 시작
Updated -- Jun 20 2025 09:49 AM
- 조 욱 기자 (press1@koreatimes.net)
- Feb 29 2024 03:48 PM
40대 경찰영사가 토론토총영사관에 부임했다.
최근 토론토에 도착한 탁광오(46) 경찰영사는 지난 27일부터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탁 영사는 29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토론토는 평생 처음인데 한국일보를 통해 첫 부임인사를 드린다"며 "교민들의 안전과 권익보호 등을 위해 맡은 바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업무파악 때문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그는 "정리가 되면 조만간 한인들께 정식으로 인사를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3년 동안 총영사관에 근무하면서 온타리오주와 매니토바주 지역 한인들의 사건사고 처리와 교민안전 업무를 수행한다.
1978년생인 탁 영사는 경찰대학 법학과를 졸업한 후 성남중원경찰서 수사과장과 국가수사본부 강력계장, 경상남도 경찰청 여성청소년 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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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욱 기자 (press1@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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