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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춘향 캐나다대회 24일
코로나 이후론 처음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Mar 12 2024 03:43 PM
미스 춘향 캐나다 대표(1명)를 뽑는 선발대회가 24일(일) 오후 6시 노스욕 에디스베일 커뮤니티센터(131 Finch Ave. W. 2층)에서 열린다.
2020년 2월 7회 대회 이후 4년만이다. 코로나 기간엔 열리지 않았다.

2020년 제7회 미스 춘향 캐나다 대표로 선발됐던 신지연씨. 한국일보 자료사진
캐나다춘향선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8회 대회에서 선발되면 5월15일(수) 한국 남원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할 자격을 얻는다. 또 왕복항공료와 본선 합숙기간(5월5∼15일) 숙식, 촬영용 한복도 제공된다.
응모 자격은 1999~2007년생으로 고등학생 이상의 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다.
응모원서(www.jtv.co.kr 공지사항 첨부파일 내려받기) 1통, 재학증명서 또는 졸업증명서, 영주권 또는 시민권 증명서류 등을 18일(월) 오후 5시까지 이메일(spring@jtv.co.kr)로 제출해야 한다. 참가비는 없다.
이메일 제목은 '94춘향=캐나다=이름'으로, 파일 형식은 pdf로 보내야 한다.
예선은 서류심사, 본인 소개, 인터뷰, 특기 발표(1분) 등으로 진행되며 한복 심사는 없다. 캐나다 문의: (647)708-0461 또는 canadachunhy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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