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CONTACT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RealtyFinancing 콘도 가격, 전국적으로 하락세 지속
  • HotNews 올리비아(여) 16년 연속 '넘버원'
  • HotNews 허규갑 전 한인회장 별세
  • HotNews 한인 청중들 왜 시도 때도 없이 박수치나
  • HotNews "임신부 코로나 백신 접종해야"
  • CultureSports '정말, 괜찮습니다'
  • HotNews 덕담 나누고 새해 인사
  • HotNews 올해 美 국경서 구금된 캐나다인 200명 이상
  • Immigration 해외 출생 자녀, 부모 시민권 물려받는다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후원
  • 기사검색

Home / 문화·스포츠

MG 오토 세일

파리올림픽을 ‘런웨이’로

확 바뀐 한국선수단 단복


  •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Jul 21 2024 08:03 AM

무신사 제작... 슈트 스타일 탈피 흰색 티셔츠 구성 등 캐주얼 변화


무신사가 26일 막을 올리는 ‘33회 파리하계올림픽’ 개·폐회식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입을 단복을 공개했다. 무신사가 내놓은 단복은 ‘젊은 브랜드’답게 대대로 내려져오던 ‘슈트 스타일’을 깼다. 200개가 넘는 국가의 선수가 단복을 뽐내 ‘런웨이’로도 불리는 올림픽 개막식에서 전 세계 ‘패션 피플’로부터 눈도장을 받겠다는 목표다.

 

h0710a017a30.jpg

파리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이 열린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한국 선수단이 개·폐회식 때 입을 단복에 선수들이 사인한 옷을 한 관계자가 들어 보이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무신사는 9일 대한체육회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한 파리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서 공식 단복을 선보였다. 무신사의 캐주얼웨어 브랜드인 무신사 스탠다드는 2023년 대한체육회와 공식 후원 계약을 맺고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부터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인 팀코리아의 단복 제작을 맡고 있다.

국가대표 선수단이 과거 올림픽 개·폐회식에서 차려입은 단복은 재킷, 와이셔츠, 넥타이, 바지로 구성된 ‘풀 정장’으로 비슷했다. 단복 색깔은 올림픽 때마다 달랐지만 단정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내는 점은 거의 같았다. 2010년대 이후만 보면 빈폴(2012년 영국 런던 올림픽·2016년 브라질 리우 올림픽), 캠브리지멤버스(2020년 일본 도쿄 올림픽) 등 슈트를 잘 만드는 의류 업체가 단복을 제작했다.

무신사 단복은 기존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변화가 많다. 재킷은 다소 통이 넓은 블레이저, 바지는 정장보다 활동성이 편한 슬랙스로 구성하고 넥타이와 와이셔츠 대신 시원한 흰색 티셔츠를 넣었다. 또 여유로운 블레이저 모양을 잡기 위해 전통 관복에서 허리에 두르던 각대를 재해석한 벨트를 샤워 가운 허리띠처럼 매도록 했다.

전체적인 단복 색깔은 벽청색으로 선택했다. 젊음의 기상, 진취적인 정신을 잘 보여 주는 청색 중에서도 차분한 느낌을 준다는 이유에서다. 무신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도 데님 소재의 상·하의 단복으로 눈길을 끌었다.

무신사는 이번 단복 제작으로 올림픽 개·폐회식에 선수단과 함께 국가대표 의류 회사로 나선다고 볼 수도 있다. 전 세계 언론이 단복을 입은 선수단을 가까이서 비추는 올림픽 개·폐회식은 단복 제작 업체 간 경쟁의 장으로도 여겨져서다. 올림픽 단복은 폴로 랄프로렌(미국), 엠프리오 아르마니(이탈리아) 등 자국을 대표하는 의류 기업들이 주로 만든다.

이건오 무신사 스탠다드 본부장은 “청색의 힘찬 기운을 받아서 파리올림픽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단이 다치지 않고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경담 기자

 

796x276-한국일보-웹사이트-제작-서비스_master.jpg

www.koreatimes.net/문화·스포츠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코데코 록키엘크 녹용 & 공진단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2024파리올림픽" 관련 기사
‘2024 파리패럴림픽’ 선전 결의 다진다 17개 종목 선수 177명 -- 12 Aug 2024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눈부신 성과 달성 최종 종합성적 8위 -- 12 Aug 2024
안세영 충격 발언, 대표팀 은퇴 암시 "심각한 부상 안일하게 생각해 정말 실망" -- 05 Aug 2024
김예지·금지현 나란히 은메달 명중 ‘엄마 파워’ 보여준 사격 -- 28 Jul 2024
한국 여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 88 서울올림픽부터 '10연패' 대기록 -- 28 Jul 2024
파리올림픽 명물 ‘에어택시’ 뜰까 각종 ‘난기류’에도 이륙 준비 착착 -- 23 Jul 2024
“다양한 발차기로 애국가 울릴 것” 태권도 겁없는 막내 박태준 -- 23 Jul 2024
5번째 올림픽 “마르세유 바다 변수 많아 오히려 기회” 한국요트의 간판 하지민 -- 23 Jul 2024
"가장 재미있는 올림픽 태권도 될 것”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 16 Jul 2024
캐나다 최고령 선수 올림픽 첫 도전 61세 질 어빙의 열정... 세계적 무대로 -- 18 Jul 2024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파리 올림픽 팡파르 22 Jul 2024
"가장 재미있는 올림픽 태권도 될 것” 22 Jul 2024
파리올림픽을 ‘런웨이’로 21 Jul 2024
캐나다 최고령 선수 올림픽 첫 도전 20 Jul 2024
2026 월드컵 토론토 경기 일정 안내 17 Jul 2024
스페인, 유로 결승서 잉글랜드 격파 15 Jul 2024

카테고리 기사

책.jpg
C

'정말, 괜찮습니다'

16 Dec 2025    0    0    0
120e2b39-146e-49b0-9189-ceae6b7159ec.jpg
C

대한제국 달리는 쿠키런, 게임공간 된 경복궁

11 Dec 2025    0    0    0
screenshot 2025-12-11 at 4.12.40 pm.png
C

첫 학교 경험 ‘유치원’ 진학

11 Dec 2025    0    0    0
95aa9f73-df6b-490e-ab94-53a776c12875.jpg
C

“어린이에겐 공연장을 놀이터처럼”

11 Dec 2025    0    0    0
h1212a025a30.jpeg
C

이런 내가 싫어요” 아이가 말한다면...

11 Dec 2025    0    0    0
h1210a022a30.jpeg
C

“美 공연 보이콧? 오보로 평판 무너져”

11 Dec 2025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51215-09123917.jpg
Opinion
관존민비 사상에서 유래?
15 Dec 2025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화면 캡처 2025-11-19 112335.png
Immigration

캐나다, 한국 등에 유학생 빼앗긴다

19 Nov 2025
1
공사.png
HotNews

우편공사 "사실상 파산 상태"

18 Nov 2025
0
시빅.jpg
Car

20세 男 초보운전자 보험료 알아보니

18 Nov 2025
0
화면 캡처 2025-11-18 112711.png
HotNews

캐나다, 글로벌 인재 못 잡는다

18 Nov 2025
1
nicholas-gercken-lwpawvty1nu-unsplash.jpg
HotNews

캐나다 부부 사이 번지는 ‘침묵 이혼’

14 Dec 2025
1
화면 캡처 2025-11-24 125225.png
WeeklyKorea

극 소용돌이, 캐나다 중부 덮친다

24 Nov 2025
0
여권 - 복사본.jpg
HotNews

여권 조금 찢어졌다고 24시간 구금

02 Dec 2025
0
파리.jpg
HotNews

"전쟁나면 캐나다로"

05 Dec 2025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기사제보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협회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공익협회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연관 사이트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The Korea Times Daily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The Korea Times 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