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그들의 훈훈한 '동행'은 계속된다
  • HotNews 유기농 건과일 제품서 칼날 발견
  • HotNews 온주, 2,900만 불 포드 전용기 매각키로
  • HotNews 연방정부, 첨단산업 투자 확대 발표
  • CultureSports 한-캐 드라마·영화 공동제작 본격화
  • HotNews "나 미국 시민권자야"
  • HotNews 3월 물가상승률 2.4%
  • RealtyFinancing 모기지 칼럼(86) 역모기지에서 이자율의 의미
  • Opinion 독서는 글쓰기의 토대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핫뉴스

바이든, 미 민주당 대선 후보직 사퇴

해리스 부통령 공식 지지


  •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Jul 21 2024 03:43 PM

TV 토론서 고령 약점 노출 뒤 압박 직면 “재선 도전 원했지만, 당·국가 이익 우선”


지난달 첫 대선 후보 TV 토론에서 고령 약점을 노출한 뒤 민주당 내에서 사퇴 압박을 받아 온 조 바이든(82)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각) 당 대선 후보직에서 사퇴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에 올린 성명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게 지금껏 내 의사였지만, 나는 내가 물러나 남은 임기 동안 대통령으로서 내 임무를 다하는 데 온전히 집중하는 게 내 정당과 나라에 최선의 이익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주 후반 국민들에게 자신의 결정과 관련해 더 자세히 말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d413c503-8315-4ced-a991-49ae6c56cb09.jpg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에 올린 민주당 대선 후보직 사퇴 성명. X 화면 캡처


7aad6d11-c5cd-4ae0-ae87-9b4902403b21.jpg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를 통해 재선 도전 포기를 선언한 뒤 다시 별도의 글을 X에 올려 자신을 대신할 민주당 대선 후보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X 화면 캡처

 

 

바이든 대통령은 약 30분 뒤 X에 올린 별도의 글에서 “2020년 대선 후보로서 내가 내린 첫 결정은 카멀라 해리스를 부통령으로 지명한 것이고, 그것은 내가 내린 최고의 결정”이라며 “오늘 나는 카멀라가 우리 당의 후보가 되는 것에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포기로 민주당은 11월 미국 대선을 불과 3개월여 앞두고 새 대선 후보 선출 절차에 들어가게 됐다.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간 재격돌 양상으로 진행됐던 미 대선 구도도 급변했다.

다음은 사퇴 성명 전문.

 


 

동료 미국인들에게,

지난 3년 반 동안 우리는 국가로서 큰 진전을 이뤘다.

오늘날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경제를 갖고 있다. 우리는 우리나라를 재건하고 고령자를 위한 처방 약 비용을 낮추며 저렴한 의료 서비스를 기록적인 숫자의 미국인에게 확대하기 위해 역사적인 투자를 했다. 우리는 독성 물질에 노출된 재향군인 수백만 명에게 정말 필요한 돌봄을 제공했다. 30년 만의 첫 총기 안전법을 제정했다. 연방대법원에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을 임명했다. 그리고 세계 역사상 가장 중대한 기후 법률을 제정했다. 미국은 오늘보다 (세상을) 이끌기에 더 나은 위치에 있었던 적이 없었다.

난 미국 국민 여러분 없이 이것을 하나도 할 수 없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함께 우리는 세기에 한 번 있을 법한 감염병과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제 위기를 극복했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보호하고 유지해 왔다. 그리고 우리는 전 세계의 우리 동맹을 재활성화하고 강화했다.

여러분의 대통령으로서 봉사하는 것은 내 생애 최대의 영광이었다. 그리고 재선에 도전하는 게 지금껏 내 의사였지만, 나는 내가 물러나 남은 임기 동안 대통령으로서 내 임무를 다하는 데 온전히 집중하는 게 내 정당과 나라에 최선의 이익이라고 믿는다.

나는 이번 주 후반에 국민들에게 내 결정과 관련해 더 자세히 말할 것이다.

지금으로서는 내 재선을 위해 정말 힘들게 일해 온 모든 이에게 가장 깊게 감사한다. 나는 이 모든 일에서 특출난 파트너로 있어 온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감사하고 싶다. 그리고 나를 믿고 신뢰해 온 미국 국민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시하려 한다.

오늘 나는 내가 항상 믿어 온 것을 믿는다: 그것은 우리가 함께할 때는 미국이 할 수 없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미국이라는 것을 기억하기만 하면 된다.

워싱턴=권경성 특파원

 

 

www.koreatimes.net/핫뉴스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전체 댓글

  •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 canadanewseo**@gmail.com )
    Jul, 21, 06:56 PM Reply

    8순 노인네가 무슨 권력욕심이 그리 강해? 진작에 재선 출마 포기선언하구서 후계자를 키워주었더라면? 민주당 재집권의 가능성이 있었을터인데! 노욕에 가득찬 추한 노인네 조 바이든 땜시로 차기 대통령은 공화당의 트럼프가 확정된 거나 다름 없다. 미국 공화당과 트럼프 지지자인 김치맨은 민주당의 몰락을 박수로 환영하지만! 정파를 떠나! 어찌하여 정치판에만은 은퇴연령이 적용 안되는지? 그런 면에서 만39세 젊은이 JD Vance 를 부통령 러닝메이트로 택한 트럼프는 또 한번 박수를 받게 됐다 본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2024미국대선" 관련 기사
트럼프 "김정은에게 야구 보자 했다" '통합' 강조 이틀 만에 돌변 -- 21 Jul 2024
비밀경호국, ‘경호 부실’ 논란 가열 총격범 ‘정조준’ 모습 공개 -- 14 Jul 2024
트럼프, 형사재판 4건 유죄 땐 흔들 재집권 위기 요인은 -- 06 Mar 2024
트럼프 과오 잊었다, 더 뭉친 ‘성난 백인들’ ‘슈퍼 화요일’ 압승, 바이든과 대선 재대결 -- 06 Mar 2024
‘탄력 받는’ 트럼프 미 대법, 대선 출마 자격 인정 -- 05 Mar 2024
“바이든 적은 바이든” 트럼프와 격차 더 벌어졌다 -- 03 Mar 2024
바이든 “건강검진 해보니 어려 보여 걱정” ‘고령 리스크’ 돌파 나서 -- 29 Feb 2024
종착역 다다른 헤일리 조직·자금 제공 큰손 지원 중단 -- 26 Feb 2024
“바이든에 ‘해고’ 외칠 것” 트럼프 ’헤일리 고향’서도 이겼다 -- 25 Feb 2024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블랙락의 데이터 독점 25 Jul 2024
삼성 헬스, 더 정밀하고 똑똑해졌다 23 Jul 2024
콜롬비아 강 조약 재협상 잠정 합의 22 Jul 2024
바이든, 미 민주당 대선 후보직 사퇴 21 Jul 2024
트럼프 "김정은에게 야구 보자 했다" 21 Jul 2024
김건희 여사, 12시간 비공개 검찰 조사 21 Jul 2024

카테고리 기사

화면 캡처 2026-04-20 103540.png
H

연방정부, 첨단산업 투자 확대 발표

20 Apr 2026    0    0    0
dsc_0054.jpg
H

그들의 훈훈한 '동행'은 계속된다

20 Apr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4-20 093052.png
H

온주, 2,900만 불 포드 전용기 매각키로

20 Apr 2026    1    0    0
화면 캡처 2026-04-20 091404.png
H

유기농 건과일 제품서 칼날 발견

20 Apr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4-20 094217.png
H

3월 물가상승률 2.4%

20 Apr 2026    0    0    0
법원.jpg
H

"나 미국 시민권자야"

20 Apr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415-08041632 (1).png
Opinion
보톡스 사건 잦다
15 Apr 2026
1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사진.jpg
HotNews

지하철 1호선 확장에 밀려나는 한인 업소들

09 Apr 2026
0
스크린샷 2026-04-09 144903.png
HotNews

직장생활·군복무 병행하는 한인

09 Apr 2026
0
스크린샷 2026-04-03 131016.png
HotNews

아르테미스 2호 첫 지구 사진 공개

03 Apr 2026
0
화면 캡처 2026-04-08 094821.png
CultureSports

"공원에서 즐기는 생활스포츠"

08 Apr 2026
0
이란.jpg
HotNews

이란, 항복 거부하고 기발한 제안

05 Apr 2026
0
전투기.jpg
HotNews

"캐나다, 일·영·이 차세대 전투기 구매 검토"

31 Mar 2026
0
사진.jpg
HotNews

지하철 1호선 확장에 밀려나는 한인 업소들

09 Apr 2026
0
대한.jpg
HotNews

한국발 대한항공 유류할증료 3배 오른다

20 Mar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igital.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