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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요양원 시니어 돕자
자선 골프대회 다음달 24일 앵거스글렌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Jul 22 2024 03:59 PM
보호센터 확장 등 위해...목표 10만 불
토론토 아리랑한인요양원(17 Maplewood Ave.)을 돕기 위한 자선 골프대회가 1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아리랑시니어센터는 제4회 아리랑 골프 클래식을 다음달 24일(토) 마캄 앵거스글렌클럽(10080 Kennedy Rd. 메이저맥/케네디)에서 개최한다.

지난해 열린 3회 아리랑 골프 클래식에서 '김씨네 편의점' 주연배우 이선형씨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올해 대회의 모금 목표액은 10만 달러다.
골프대회를 통해 마련하는 성금은 아리랑요양원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뇌졸중 후유증이나 알츠하이머 등을 겪고 있는 입주자들을 위한 주간보호센터를 확장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주간보호센터는 주 2회 식사,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 중이다.
아리랑시니어센터에 따르면 TD은행이 올해 대회에도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대회 참가비는 4인1조 1,100달러, 2인1조 600달러 등이다.
아리랑요양원에는 현재 시니어 60명이 입주 중인데, 침상이 부족하다보니 대기자가 250명에 달한다.
이에 아리랑시니어센터는 침상 추가 확보, 제2의 한인요양원 건립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주최측은 144명이 참가한 지난해 골프대회에서 5만 달러를 확보했다.
참가신청 및 후원 문의: golf@arirang.ca (647)242-5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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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전체 댓글
honeybee ( luckyplant**@hotmail.com )
Jul, 22, 09:23 PM Reply막연하게 돕자소리만 하지마시고 뭣인가를 보여주시면 우리동포님들이 호감있게 돕지않을가 생각합니다
제이의 아리랑센터는 양오셉목사님교회 를 부지로 내놓신다고 한지가 2년여가 지낫는데 어떻게되는건지뭔가를 보여주신다면 호감잇는 도움의 손길이 이얼질거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