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그들에겐 연중 가장 소중한 3박4일
  • HotNews 휴대폰 개통 수수료 금지에 꼼수?
  • CultureSports 소형 핫도그 15불, 생수 7불...
  • HotNews 미국총영사관 등 꼬리 문 GTA 총격
  • HotNews 개솔린값, 언제쯤 전쟁 이전 수준으로?
  • CultureSports 아버지를 위해 들려주는 음악
  • HotNews 미군 전략 폭격기 B-52 추락 8명 사망
  • HotNews 한인회 언론질의 묵살 정당한가?
  • CultureSports 이름을 부르며 시작된 이야기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문화·스포츠

안세영 충격 발언, 대표팀 은퇴 암시

"심각한 부상 안일하게 생각해 정말 실망"


  •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Aug 05 2024 10:26 AM


올림픽 금메달 꿈을 이룬 안세영(삼성생명)이 찰나의 기쁨을 뒤로 하고 대표팀 은퇴 가능성을 내비쳤다. 자신의 무릎 부상을 안일하게 생각했던 대표팀에 크게 실망했다는 이유 때문이다.

 

41b606b2-6522-4dd6-9efc-28e4163e845d.jpg

안세영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 허빙자오를 꺾고 우승한 뒤 환호하며 시상대에 오르고 있다. 파리=연합뉴스

 

 

안세영은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허빙자오를 2-0(21-13 21-16)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선수가 금메달을 따낸 건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방수현 이후 28년 만이다. 한국 배드민턴 전체로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혼합 복식 이용대-이효정 이후 처음이다.

안세영은 금메달을 따낸 뒤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꿈이 이뤄지니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며 "이제야 숨이 쉬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 무릎을 다친 뒤 부상으로 고생했던 안세영은 자신의 무릎에게 한 마디 해달라는 질문에 "너 때문에 진짜 많은 사람들한테 미움살 뻔 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부상 관련 얘기를 하면서 안세영은 충격 발언을 했다. 그는 "생각보다 부상이 심각했다. 이건 나을 수 없었다.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 대표팀한테 많은 실망을 했다"며 "한수정 선생님이 나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너무 눈치도 많이 보고 힘든 순간을 보낸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크다. 이 순간을 끝으로 대표팀과 계속 함께 가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고 설명했다.

이후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안세영은 "그 실망을 잊을 수 없다. 난 계속해서 배드민턴 발전을 위해, 나의 기록 위해 해나가고 싶지만 어떻게 해줄지는 잘 모르겠다. 앞으로 배드민턴만 할 수 있다면 어떤 상황이든 다 견딜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파리 = 김지섭 기자

 

 

www.koreatimes.net/문화·스포츠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2024파리올림픽" 관련 기사
‘2024 파리패럴림픽’ 선전 결의 다진다 17개 종목 선수 177명 -- 12 Aug 2024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눈부신 성과 달성 최종 종합성적 8위 -- 12 Aug 2024
김예지·금지현 나란히 은메달 명중 ‘엄마 파워’ 보여준 사격 -- 28 Jul 2024
한국 여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 88 서울올림픽부터 '10연패' 대기록 -- 28 Jul 2024
파리올림픽 명물 ‘에어택시’ 뜰까 각종 ‘난기류’에도 이륙 준비 착착 -- 23 Jul 2024
“다양한 발차기로 애국가 울릴 것” 태권도 겁없는 막내 박태준 -- 23 Jul 2024
5번째 올림픽 “마르세유 바다 변수 많아 오히려 기회” 한국요트의 간판 하지민 -- 23 Jul 2024
"가장 재미있는 올림픽 태권도 될 것”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 16 Jul 2024
파리올림픽을 ‘런웨이’로 확 바뀐 한국선수단 단복 -- 16 Jul 2024
캐나다 최고령 선수 올림픽 첫 도전 61세 질 어빙의 열정... 세계적 무대로 -- 18 Jul 2024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태권도 박태준 58kg급 금메달 07 Aug 2024
또 한 명의 스타 탄생...서머 매킨토시 06 Aug 2024
한국 여자탁구 단체전 4강 진출 06 Aug 2024
안세영 충격 발언, 대표팀 은퇴 암시 05 Aug 2024
캐나다 축구, 드론 사건으로 자금 지원 중단 03 Aug 2024
알카라스 vs 조코비치 결승서 격돌 02 Aug 2024

카테고리 기사

simple heart poster (final).png
C

이름을 부르며 시작된 이야기

15 Jun 2026    0    0    0
추가 사진1.png
C

나이아가라의 낮과 밤 모두 담다

16 Jun 2026    0    0    0
6a2dd17a34121.image.jpg
C

소형 핫도그 15불, 생수 7불...

16 Jun 2026    0    0    0
1000038283 (2).jpg
C

아버지를 위해 들려주는 음악

15 Jun 2026    0    0    0
골프.jpg
C

교통사고 딛고 PGA 캐나다오픈 우승

15 Jun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6-15 124805.png
C

토론토 대중교통 더 편리하게

15 Jun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610-06064581_.jpg
Opinion
대접전의 교훈은 무엇인가
09 Jun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스크린샷 2026-06-09 091305.png
HotNews

전 에어캐나다 기장 체포

09 Jun 2026
1
사진.jpg
HotNews

"엄마, 일어나야지 학교 늦어"

09 Jun 2026
0
screenshot 2026-06-11 at 11.54.29 am.png
RealtyFinancing

지금 콘도 투자자들이 겪고 있는 5가지 구조적 문제

11 Jun 2026
0
poster 1 (1).jpg
CultureSports

한식 알리는 '코리아리셔스–테이스트 오브 코리아'

10 Jun 2026
0
평양.jpg
HotNews

"가난했던 북한의 경제 성장 놀랍다"

08 Jun 2026
0
스크린샷 2026-06-04 092739.png
HotNews

운전면허증에 의료보험·시민권 정보도

04 Jun 2026
0
사진.jpg
HotNews

"엄마, 일어나야지 학교 늦어"

09 Jun 2026
0
praveen-kumar-nandagiri-o-1hodiqqz0-unsplash.jpg
HotNews

캐나다, '세계 최고의 국가' 19위

29 May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igital.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