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핫뉴스
매켈리언 도서관 새벽 화재
6개월 전 재개관...인명피해 없어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Aug 14 2024 09:05 AM
미시사가 최대 규모의 도서관 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
미시사가 소방국 등에 따르면 14일(수) 새벽 4시께 헤이즐 매켈리언 도서관(301 Burnhamthorpe Rd. W.) 출입구에 있는 의자에 불이 붙었다.

14일 새벽 미시사가 헤이즐 매켈리언 도서관에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미시사가 소방국 사진
화재 발생 후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불은 크게 번지지 않았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경찰과 소방국은 방화 여부 등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헤이즐 매켈리언 전 미시사가시장(2023년 1월 별세)의 이름을 딴 이 도서관은 보수공사를 위해 2021년 3월 문을 닫았다가 올해 2월 재개관했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 6) 불법정보 유출
-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 8) 지역감정 조장
-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 기사제목 | 작성일 |
|---|---|
| 코카인 밀반입 캐나다인 등 구속 | 19 Aug 2024 |
| 흑인 ‘묻지마 폭행’에 10대 한인 사망 | 15 Aug 2024 |
| 아시아계 마사지 치료사 성추행 혐의 | 14 Aug 2024 |
| 매켈리언 도서관 새벽 화재 | 14 Aug 2024 |
| 테슬라, 갑자기 카페로 돌진 | 14 Aug 2024 |
| 경찰, 실종 중개인 스토빌서 수색중 | 13 Aug 2024 |
카테고리 기사
위기 환자만 입소 가능한 요양시설
12 Feb 2026
0
0
0
지열(地熱)이 나간다, 석유는 비켜라
11 Feb 2026
0
0
0
감사관실, 토론토시 직원 부정 사례 공개
12 Feb 2026
0
0
0
"자금세탁에 연루됐다"며 청소년 유인
12 Feb 2026
0
0
0
GO트랜짓 탈선, 나사 파손 때문
12 Feb 2026
0
0
0
세배·딱지·제기...전통문화 체험한 하루
12 Feb 2026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