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CONTACT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HotNews 제2형 당뇨병 환자에 희소식
  • HotNews "정원 잔디 20cm 미만은 부당"
  • HotNews 정신질환이 레이먼드 김 인생 망친다
  • HotNews 인공지능 엔지니어 단연 1위
  • CultureSports 토론토 골프·여행쇼 30일 개막
  • HotNews 중앙장로교회, 태권도·한글교실 개강
  • CultureSports "블루제이스·다저스 올해도 강세"
  • CultureSports '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 CultureSports 2026 신춘문예 수필 입선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후원
  • 기사검색

Home / 핫뉴스

"쇼는 집어치워라 동물보존이 우선이다"

동물원/수족관 회의에 2천여 명 참석


Updated -- Sep 23 2024 03:24 PM
  •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Sep 22 2024 01:57 PM

멸종위기 4만5천 여 종 구원방법은?


세계 동물원 및 수족관협회 캘거리 컨퍼런스에 참석한 23개국의 2,200 여명의 동물원 전문가들은 "이번 모임에서는 동물원/수족관은 관객들을 위한 쇼에 집중하지 않고 다양한 동물들의 보존을 위해 노력하는 방법"에 초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댄 애시 협회 대표는 공인 시설은 종 보존과 동물 복지를 최우선으로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크린샷 2024-09-22 145356.png

댄 애시 동물원 및 수족관 협회의 사장 겸 CEO는 공인 시설이 종 보존과 동물 복지를 최우선으로 따라야 한다고 말한다. 21년 6월 캘거리 동물원의 펭귄 사진. CP통신

 

그는 "정부로부터 공인된 동물원과 수족관의 비율은 전체 수의 약 10~15%에 불과하다"며 시설 개선을 주장했다.   

하지만 애쉬는 많은 동물원이 '동물을 위한 동물원'을 시작으로 운영 방식이 진화했다고 말한다. 1980년대와 90년대 쯤 자연에 사는 동물의 멸종을 막고자 하는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동물원 방문을 꺼려하자 전환기가 시작됐다.

제이미 도건 와일더 연구소 캘거리 동물원 임시 대표이사는 캘거리 동물원이 전국에 걸쳐 많은 보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정부의 지원을 받는 마멋 대상 밴쿠버 섬 프로그램과 앨버타 주 정부의 지원을 받는 올빼미 대상 프로그램을 예로 들었다.

또한 많은 보존 프로젝트가 여러 국가 시설과의 협업으로 이루어진다고 덧붙였다.

그는 "캘리포니아 콘돌(독수리 종)은 개체 수가 한때 23마리로 줄었지만 지금은 거의 500마리로 늘었고 그 중 300마리 이상이 자연에서 자유롭게 날아다니는데 이것은 모두 협회 전문가들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취약한 동물의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기울여지고 있지만, 국제 자연보전연맹의 멸종 가능성 목록에 따르면 45,300 여종이 멸종 위기에 있다.

로드 핀들리 이모션 사장 겸 CEO는 그의 회사가 가상현실을 도입하여 동물원 방문객들에게 야생 동물을 가까이서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한다.

관객들은 혹등고래와 함께 수영할 수도 있고, 산악고릴라와 함께 르완다의 산에 오를 수도 있다. 이러한 경험은 실제로 절대 할 수 없는 일이며, 동물의 서식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핀들리는 "틀에서 벗어났을 때 관광객들은 더 열정적으로 참여하고자 한다"며 동물 종 보존을 위해 노력할만한 동기가 된다고 말했다.

배너광고---기본.png·

www.koreatimes.net/핫뉴스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캐나다, 대형은행 중심의 집중화 가속 25 Sep 2024
코스트코, 신규회원 대상 특별 프로모션 23 Sep 2024
유학생 덕분에 적자 완화했는데... 23 Sep 2024
캐나다 포스트, 한정기간 중소기업에 무료배송 23 Sep 2024
"인공지능 탓 단기적 인플레 강화 위험" 23 Sep 2024
"쇼는 집어치워라 동물보존이 우선이다" 22 Sep 2024

카테고리 기사

화면 캡처 2026-01-12 113538.png
H

"정원 잔디 20cm 미만은 부당"

12 Jan 2026    0    1    0
talkmedia_i_4ea9a8ac3ba8 (1).jpg
H

중앙장로교회, 태권도·한글교실 개강

12 Jan 2026    0    0    0
리벨.jpg
H

제2형 당뇨병 환자에 희소식

12 Jan 2026    0    0    0
screenshot 2026-01-12 at 3.41.05 pm.png
H

정신질환이 레이먼드 김 인생 망친다

12 Jan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1-12 124136.png
H

개통 1개월 핀치 웨스트 경전철 또 삐걱

12 Jan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1-12 105022.png
H

반ICE 배지, 레드카펫에 등장

12 Jan 2026    1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screenshot 2026-01-12 at 2.21.06 pm.png
Opinion
대통령의 외국여행과 아부족?
10 Jan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화면 캡처 2026-01-06 152456.png
HotNews

퀘벡 아파트, ‘얼음성’으로 변하다

06 Jan 2026
0
cra cp통신.png
HotNews

국세청, 103억 불 회수 추진

31 Dec 2025
0
스크린샷 2025-12-29 133734.png
HotNews

캐나다인 10명 중 7명, 국내생산 차 선호

29 Dec 2025
0
adobestock_216934238_.jpg
RealtyFinancing

미리 준비하는 2026년 절세 가이드

31 Dec 2025
0
thumbnails_amenida2.jpg
Feature

“언젠가 모두 이곳에 와야 해요”

26 Dec 2025
0
화면 캡처 2026-01-06 152456.png
HotNews

퀘벡 아파트, ‘얼음성’으로 변하다

06 Jan 2026
0
nicholas-gercken-lwpawvty1nu-unsplash.jpg
HotNews

캐나다 부부 사이 번지는 ‘침묵 이혼’

14 Dec 2025
1
동포청.jpg
HotNews

동포청, 복수국적 연령 65세→50세 추진

19 Dec 2025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기사제보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The Korea Times Daily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The Korea Times 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