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CONTACT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HotNews 신규 이민자 44% 다른 지역 고려
  • HotNews 11월 물가상승률 2.2% 유지
  • HotNews 포드 정부 정책 변화로 쌓이는 폐타이어
  • HotNews 미국 명문대 한복판서 발생한 대규모 총격
  • HotNews 2030세대 덮친 청년 부채 경고등
  • HotNews 연말 향초·난로 사용, 건강엔 괜찮을까
  • HotNews 웨스트젯 좌석 변경, 승객들 '복불복' 신세
  • RealtyFinancing 전국 주택시장, 연말 관망세 지속
  • HotNews '미저리' 랍 라이너 감독 부부 피살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후원
  • 기사검색

Home / 핫뉴스

MG 오토 세일

캐네디언 타이어, 외국인 근로자 착취 혐의 조사

직원들 임금 삭감과 부당 해고 주장


  • 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 Oct 08 2024 10:28 AM


토론토에 위치한 캐네디언 타이어(Canadian Tire) 매장의 소유주 에질 나타라잔(Ezhil Natarajan)이 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고용된 직원들을 부당하게 대우하고 금전적 착취 혐의로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조사를 받고 있다.

 

canadian tire.png

최근 한 캐네디언 타이어 매장주가 부당 대우로 정부의 조사를 받았다. canadacartage

 

지난해 말, 해당 매장에서 최소 13명의 직원이 사직하거나 해고됐다는 제보가 나왔다. 이들은 임금이 임의로 삭감되었으며, 약속된 일과 다른 업무를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근무 조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할 경우 해고 위협을 받았다고 밝혔다.

 

에질 나타라잔의 변호인은 의뢰인이 정부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모든 주장을 반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캐네디언 타이어 코퍼레이션은 이러한 문제에 대해 알지 못했다며, 혐의의 진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각 매장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채용과 인사 관리는 각 매장이 담당한다고 강조했다.

배너광고_이샤론.png

www.koreatimes.net/핫뉴스

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 코데코 록키엘크 녹용 & 공진단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캐네디언 타이어, 외국인 근로자 착취 혐의 조사 08 Oct 2024
국제 유학생들 불안하다 06 Oct 2024
경찰, 배더스트/핀치 등 경계 강화 02 Oct 2024
미시사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02 Oct 2024
에글린튼 크로스타운 LRT, 아직도... 02 Oct 2024
캐나다, 도마뱀 매개 살모넬라 감염 급증 02 Oct 2024

카테고리 기사

스크린샷 2025-12-15 112119.png
H

개발 지연된 고급주택, 저소득 가정 주거 해법 될까

15 Dec 2025    0    0    0
mitchell-johnson-nd5ou1duhf0-unsplash.jpg
H

사무실 복귀 정책, 탄소 배출 늘린다

15 Dec 2025    0    0    0
aman-chaturvedi-0zzo5o00o80-unsplash.jpg
H

캐나다, 면역글로불린 70% 미국 의존

15 Dec 2025    0    0    0
스크린샷 2025-12-15 100747.png
H

캐나다 청년 행복지수 급락 이유

15 Dec 2025    0    0    0
통계청 cp통신.png
H

11월 물가상승률 2.2% 유지

15 Dec 2025    0    0    0
스크린샷 2025-12-15 093647.png
H

미 대신 멕시코로, 캐나다 여행 흐름 바뀐다

15 Dec 2025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51128-07112581.jpg
Opinion
음악회에서의 예의
27 Nov 2025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화면 캡처 2025-11-19 112335.png
Immigration

캐나다, 한국 등에 유학생 빼앗긴다

19 Nov 2025
1
공사.png
HotNews

우편공사 "사실상 파산 상태"

18 Nov 2025
0
시빅.jpg
Car

20세 男 초보운전자 보험료 알아보니

18 Nov 2025
0
화면 캡처 2025-11-18 112711.png
HotNews

캐나다, 글로벌 인재 못 잡는다

18 Nov 2025
1
화면 캡처 2025-11-24 125225.png
WeeklyKorea

극 소용돌이, 캐나다 중부 덮친다

24 Nov 2025
0
여권 - 복사본.jpg
HotNews

여권 조금 찢어졌다고 24시간 구금

02 Dec 2025
0
파리.jpg
HotNews

"전쟁나면 캐나다로"

05 Dec 2025
0
nicholas-gercken-lwpawvty1nu-unsplash.jpg
HotNews

캐나다 부부 사이 번지는 ‘침묵 이혼’

14 Dec 2025
1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기사제보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협회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공익협회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연관 사이트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The Korea Times Daily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The Korea Times 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