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핫뉴스
사스캐처원 폭설로 도로 정비 총력
겨울 본격 시작, 추가 강설 예상
- 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 Nov 30 2024 12:18 PM
19일 아침, 사스캐처원주 전역에 폭설이 내려 주정부와 시 직원들은 밤새 작업을 이어가며 도로 정비에 나섰다.

사스캐처원주 전역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주정부와 시 직원들이 도로 정비에 나섰다. The Star Phoenix
눈 치우기 작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시는 계약자 팀을 투입했다. 이들은 72시간 안에 1급 도로를 최우선으로 정리한 뒤, 차례로 2급 및 3급 도로로 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캐나다 환경 및 기후 변화부는 이번 폭설이 단순한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겨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징후라고 설명했다. 비정상적으로 따뜻했던 가을이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사스캐처원주 경찰은 폭설 이후 다수의 교통사고 신고에 대응했으나, 다행히 심각한 부상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하지만 일부 고속도로는 여전히 위험한 상태로 남아 있으며, 강풍으로 인해 가시성이 크게 저하된 상황이다.
캐나다 환경 및 기후 변화부는 화요일 밤부터 눈보라가 잦아들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주말에는 또 다른 기상 시스템이 접근해 추가적인 강설이 예상되며, 이로 인해 사스캐툰과 주 남부 지역에 다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 6) 불법정보 유출
-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 8) 지역감정 조장
-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 기사제목 | 작성일 |
|---|---|
| 전용기, 1년에 이산화탄소 배출 약 500배 | 09 Dec 2024 |
| 사스캐처원 폭설로 도로 정비 총력 | 30 Nov 2024 |
| 온주 넛웍스 생 피스타치오 리콜 | 30 Nov 2024 |
| 로저스, 오디오 부문서 대규모 인력 감축 | 25 Nov 2024 |
| '한정수량' 등 허위 광고였나 | 20 Nov 2024 |
| 교민 정영조씨 별세 | 20 Nov 2024 |
카테고리 기사
IMF, 한국 나랏빚 경고
16 Apr 2026
0
0
0
평통 수석부의장에 강창일 전 주일대사
16 Apr 2026
0
0
0
험버리버병원 5천만 불 기부받아
13 Apr 2026
0
0
0
인천~뉴욕 왕복 항공료 300만 원 넘을 듯
16 Apr 2026
0
0
0
이란전쟁 덕에 400억 불 번 월가
15 Apr 2026
0
0
0
선윙·웨스트젯 쿠바 노선 운항 중단
15 Apr 2026
0
0
0
